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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인단비, 미스 인터콘티넨탈 1위의 숨겨진 도발적 섹시함

  • 등록 2014.10.07 10:05:18

2014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1위에 등극, '꽃 중의 꽃'이 된 인단비가 '레오파드 걸'로 변신했다.

프리미엄 트렌드 포토진 앨리시아(Allycia, http://www.allycia.co.kr)를 통해 공개된 인단비의 화보는 레오파드 패턴을 활용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가을 여자의 매력을 200% 이끌어냈다.

 
트렌디한 여성의류 브랜드 다바걸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인단비는 블랙 튜브톱에 핫팬츠, 가죽 부츠에 레오파드 패턴의 재킷을 매치해 요염함을 한껏 드러냈다.

스튜어디스를 연상시키는 올림머리에 미니 호피무늬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인단비의 우월한 각선미를 완벽히 살렸다. 검은 가죽 재킷에 클리비지가 드러나는 터틀넥 셔츠를 매치, 은근한 글래머러스함을 뽐내기도 했다.

모든 촬영에서 인단비는 잘록한 허리와
'대문자' S라인, 아름다운 미소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8월 성황리에 종료된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회에서 인단비는 단아하면서도 개성적인 외모, 철저한 자기 관리로 얻은 완벽한 몸매, 넘치는 끼로 쟁쟁한 출전자들을 물리치며 1위에 올랐다.

인단비는 "미스 인터콘티넨탈 대회에 참여하면서 동양적인 매력과 개성이 있다는 평을 들어 자신감이 생겼다" "향후 세계대회 출전 및 중국 및 다른 국가에서의 활동을 펼칠 때도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단비는 12월에 독일로 출국, 미스 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봄꽃스테이지’ 상춘객 눈과 귀 사로잡아

[TV서울=곽재근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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