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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모델 아이린-김진경-고소현-송해나, 서울-파리 패션위크 접수

‘2015 S/S 서울-파리 패션위크 속, 지컷과 함께한 톱 모델들의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 등록 2014.11.06 09:57:14

톱 모델들의 2015 S/S 서울-파리 패션위크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 아이린
, 김진경, 고소현, 송해나는 2015 S/S 서울 패션위크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센슈얼한 리얼웨이룩을 선보여 수 많은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고소현은 화이트 드레스와 함께 베이지 색상의 지컷 무스탕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 반면
, 김진경은 블랙 색상의 지컷 무스탕과 화이트 백으로 시크한 룩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을 살린 아우터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공개 된 사진 속 아이린은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어울리는 지컷 폭스 퍼 재킷을
, 송해나는 심플한 블랙&화이트 룩에 지컷의 레드 컬러의 코트를 매치해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아우터 하나만으로 완벽한 패션을 보여줬다.

또한 아이린은
2015 S/S 파리 패션위크에서 지컷의 이국적인 보헤미안 감성의 니트 아우터와 러스틱 터치를 가미하여 스포티브한 무드를 주는 레더 블루종을 매치하는 등 특유의 자유로운 믹스매치 스타일을 선보이며 전 세계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이린
, 김진경, 고소현, 송해나가 선보인 스타일링은 모두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진 속 아우터 아이템은 지컷(g-cut)2014 겨울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페미닌하고 소프트한 감성의 브랜드 지컷
(g-cut)에서 선보이는 2014 WINTER 컬렉션은 ‘ALL THAT SHE WANTS’ 컨셉으로 실용성과 편안한 활동성을 추구하면서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여성들을 위한 감도 있는 스타일을 전개한다.

특히 따듯한 보헤미안과 이국적인 감성이 묻어난 지컷의 겨울 시즌 아우터는 걸리쉬와 보이쉬가 결합된 릴렉스한 스타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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