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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사립학교에 이사장 등 친인척 114명 근무

김생환 의원, “사립학교 교직원 임용, 국공립처럼 제도 개선해야”

  • 등록 2014.11.15 12:49:02

서울시 사립학교에 재단 이사장 및 이사 친인척이 114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이 김생환
(새정치민주연합, 노원4)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사립학교에 재단 이사장 및 이사 친인척이 114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교장
20, 교감 4, 정교사 46, 법인사무실 직원 5, 사무직원 11, 행정실장 29, 행정실 직원 2, 관리직 1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근무자들 중
, 2명은 2중 직책, 1명은 3중 직책을 수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3
중 직책을 수행하고 있는 분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교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생환 시의원은 사학비리가 끈이지 않는 것은 친인척의 깊숙한 개입 때문이다
. 면서 사립학교 교직원 임용도 국공립처럼 공정한 제도에서 이루어지도록 제도 개선을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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