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6℃
  • 흐림강릉 14.2℃
  • 서울 10.5℃
  • 흐림대전 9.8℃
  • 천둥번개대구 11.6℃
  • 흐림울산 13.2℃
  • 맑음광주 13.1℃
  • 흐림부산 14.9℃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5.3℃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10.8℃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강남구, 마사회와 한류문화 확산 MOU

19일 한국마사회 강남지사와 협약에 이어 23일 A.O.A 팬사인회

  • 등록 2014.11.18 10:00:22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19일 오후 3시 한류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MOU를 맺는다.

협약식이 열릴 곳은 옛
한국마사회 강남지사자리로 한국마사회는 최근 이곳을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마쳐 문화공감센터 강남으로 새로 이름 짓고 카페와 소극장 등으로 구성했는데 이날 제막식도 함께 열어 일반에 공개한다.

새로 선뵐
문화공감센터 강남1층에 ‘JYP’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와 소극장을 2층에는 지역주민에게 제공될 소규모 대화방 및 한류스타들의 팬 사인회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두 기관은
한류문화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문화공감센터 강남을 외국관광객에게 다양한 한류문화 체험 공간으로 제공 주변 거리를 한류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상호협력 등의 업무협약 사항을 나눈다.

이로써 한류관광의 주축이 될
한류스타거리(K-Star Road)’ 조성사업의 성공적 완성과 다양한 한류문화 체험 공간 확보 등이 가능해져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강남구는 그 첫 걸음으로 오는
23일 한류스타 의 팬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인기 걸 그룹 ‘AOA’ 는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해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터라 이번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엔터테인먼트사와 협력해 한류스타 팬 사인회 및 팬 미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 개최하여 강남 한류관광을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인
한류스타거리(K-Star Road)’에 더욱 더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한류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의 적극적인 상호협력 모델로서 강남구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한류스타 연계 콘텐츠를 개발하여 천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이룩하겠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