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6℃
  • 흐림강릉 14.2℃
  • 서울 10.5℃
  • 흐림대전 9.8℃
  • 천둥번개대구 11.6℃
  • 흐림울산 13.2℃
  • 맑음광주 13.1℃
  • 흐림부산 14.9℃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5.3℃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9.8℃
  • 흐림금산 10.8℃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사회


아름답고 사랑스런 천상의 목소리 ‘강남구 제9회 새싹동요제’

22일 강남구민회관 민간·가정 어린이집 13개팀 참가해 실력을 뽐내

  • 등록 2014.11.20 10:38:06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2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자라나는 영유아들의 재능을 맘껏 뽐내고 자랑할 수 있는9회 새싹동요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 막이 오르는 이번 행사는 강남구 민간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주관하며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J-clef 챔버오케스트라의 식전행사로 문을 여는데 1부 개회사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준비한 리듬악기 특별공연과 13개 어린이집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참가팀들의 진행순서는
튼튼영재 어린이집의우주자전거』▲ 밀튼 어린이집의내친구 소고도령 호랑장군』▲ 천사 어린이집숲속을 걸어요 Action song』▲ 짐랜드 어린이집의네잎클로버&즐거운 왈츠』▲ 에듀케어 어린이집의귀여운 꼬마 호키포키』▲ 은마 어린이집의똑똑똑&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강남서머힐 어린이집의하얀 별&굿프렌즈』▲ 동명 어린이집의내가 행복할 때 행복을 가져다줘요』▲ 키즈랜드 어린이집의경청할래요 성품의 나라 만들어요』▲ 나하나 어린이집의하나님이 노크하면 부채춤』▲ 조이빅스맘 어린이집의아기콩&참 좋은 말』▲ 담희 어린이집의 달려갑니다. 귀염둥이』▲ 강남아이트라움 어린이집의신나는 사물놀이등이며 3세부터 7세의 어린이들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민간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의 마음을 모아 따뜻한 겨울보내기 성금모금액 전달식도 가지며, 시상식은 따로 순위를 정하지 않고 참여한 모든 영유아들에게 참가트로피를 증정하고 격려한다.

또한 구는 대규모 인원의 참석에 대비하여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원들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하여 행사안내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

한편 구는 다음달
3일 대치2동 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어린이보육에 힘쓴 우수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인성교육 우수 어린이집을 선발하여 시상함으로써 보육교직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인성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표준 모델의 발굴
, 영유아기 때의 인성교육의 중요성 등 인성교육 전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그간 영유아들이 준비한 멋진 무대를 보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느낄 수 있었다.”면서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유아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감성을 깨우는 기회와 장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께 짙은 남색 정장에 파란색 줄무늬가 그려진 흰색 넥타이 차림으로 예배가 열리는 대성전에 입장했다. 동행한 김 여사도 흰색 정장을 차려입었다. 흰색이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상징하는 신성한 색으로 받아들여지는 점을 고려한 선택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기도와 찬송, 설교 등 예배가 이어지는 동안 조용히 눈을 감고 사도신경을 따라 읊거나 손을 모아 기도했고 때로 "아멘"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공식 헌금 기도 때는 김 여사가 품에서 꺼낸 봉투를 이 대통령이 직접 헌금 주머니에 넣었다. 예배의 환영사를 맡은 소강석 CBS 재단 이사장(목사)이 이 대통령을 소개하며 "국민화합과 실용 정신에 '올인'하는 모습이 교회가 보기에도 아름답다"고 하자 장내에 큰 환호성이 나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미소를 지으며 소 이사장의 환영사를 들었고, 순서가 끝나자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쳤다. 이어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의 소개로 연단에 오른 이 대통령은 "소강석 목사가 제 오랜 친구"라며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