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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지역신문협회 경기도협의회 제5대 이여춘 회장 취임식

  • 등록 2015.01.26 16:19:31

이여춘 주간현대신문 발행인이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이하 전지협) 경기도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123일 안양시 관양동 마벨리에뷔페에서 정유리(의왕뉴스 발행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는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전지협 임원 및 회원사 대표들과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필운 안양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천진철 안양시의회 의장, 전경숙 의왕시의회 의장 등 경기지역 여러 내빈들이 참석했다.

이여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사람이 경기도협의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며 하지만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마트폰과 컴퓨터·SNS통신의 발달로 종이신문이 직면한 위기상황을 직시해야 한다신문 본연의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발로 뛰어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박영규 전임 회장의 탁월한 지도력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서 수월하게 바턴을 이어받을 수 있게 됐다이제부터 제가 앞장을 서겠으니 모든 회원사들이 하나가 되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임사에 나선 박영규 직전회장은 지역신문이 각 지역에서 역할을 잘 하려면 지역주민들이 적극 관심과 애정을 가져줘야 한다, “앞으로 우수한 리더십을 가진 이여춘 회장이 도협의회를 잘 이끌어 나가실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아울러 김용숙 중앙회장과 경기도협의회 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해 단상에 오른 내빈들은 저마다 지역신문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공감하면서, 그럼에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역할을 해야 함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는 방송인 이은이 ()21세기아트컴퍼니 대표의 시낭송, 테너 허양 교수와 이정환 교수의 성악 공연 등이 펼쳐졌다. /전지협 경기도협의회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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