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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월드탁송,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 등록 2019.06.07 10:16:53

 

[TV서울=신예은 기자] 탁송전문업체 월드탁송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지난 5월 31일 월드탁송을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

 

이채복 월드탁송 대표는 “IMF로 큰 시련을 겪었고, 아직도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기부를 통해 마음만은 부자가 된 것 같다”며, “매 월 천만 원 기부를 목표로 사업을 열심히 키워갈 생각”이라고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한국차량연합회 회장직도 맡고 있는 이 대표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느닷없이 닥친 재난으로 고통 받는 상황에 놓였을 때, 제 후원금이 조그만 힘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적십자 재난구호사업에 기부금을 사용해달라고 부탁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TV서울] 여명 시의원,‘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오는 5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를 주관한다. 여명 의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에 대한 토론회로, ‘사회과 교과서의 내용에 있어서의 위헌성 여부’ ‘교육부가 입찰을 통해 선정하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시장의 공정성 여부’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며 발제는 초등 국정교과서의 위헌성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중인 전 헌법재판소 공보관 배보윤 변호사가 맡았다. 또 김정욱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대표,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 여명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여명 의원은 “보수 세력이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결과 교육부-각 지역 교육청이 99도 왼쪽으로 기울어진 교육 현실이다. 이런 구조에서 교과서 내용의 편향성을 지적해도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다. 이제 대한민국 교육이 의지할 것은 우리 헌법과 공정한 시스템 뿐”이라며 “얼마 전 한 변호사 단체에서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의 위헌적 요소들에 대해 헌재에 위헌소송을 걸었다.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