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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광진구,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실시

  • 등록 2019.07.11 12:54:31

 

[TV서울=신예은 기자] 광진구가 청소년의 사회적경제 가치관 확립을 위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해 청소년에게 사회적경제 가치관을 수립하고 사회적경제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는 지난 5월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와 광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두 차례 수업을 진행했고, 10일에는 구의중학교를 찾아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열었다.

 

이번 수업은 박대건 협동조합 학습공동체 아카데미쿱 부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적경제 개념 및 사례와 협동조합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날 수업을 들은 김주민(가명, 중2) 학생은 “‘사회적경제’라는 개념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광진구는 오는 17일에는 광양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은 우리구에서 활성화시켜야할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통로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개념을 알리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우리구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고유가 피해지원금, 포퓰리즘 아냐… 세수 국민 위해 써야"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포퓰리즘이 결코 아니다"라며 "'현찰 나눠주기'라고 하는 것은 과한 표현"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모두발언에서 "유류세 인상 및 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워낙 크기에 국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소위 '전쟁 피해 지원금'을 준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재원 역시 어디서 빚을 내거나 국민을 대상으로 증세해서 만든 것이 아니다. 저희가 작년 하반기 최선을 다했고, 이를 통해 경제가 일정 부분 회복되면서 예상보다 더 늘어난 세수를 활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세수는 국민을 위해 반드시 써야 한다"며 "국민이 피땀 흘려 번 돈으로 내는 세금을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쓰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약간의 차등을 두더라도 모든 국민에게 다 (지원을) 해드리는 게 마땅하지만, 재원의 한계로 국민의 30%는 세금을 더 많이 내면서도 지원받지 못해 안타깝다"며 "너무 아쉽고 죄송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추경이 중요하다는 점은 인정하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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