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목)

  • 구름많음동두천 22.6℃
  • 흐림강릉 20.6℃
  • 흐림서울 24.0℃
  • 흐림대전 22.3℃
  • 흐림대구 26.3℃
  • 흐림울산 26.4℃
  • 흐림광주 24.8℃
  • 흐림부산 25.2℃
  • 흐림고창 22.8℃
  • 구름많음제주 24.7℃
  • 흐림강화 21.3℃
  • 구름많음보은 21.9℃
  • 흐림금산 22.9℃
  • 흐림강진군 23.8℃
  • 흐림경주시 27.3℃
  • 구름많음거제 25.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광진구,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실시

  • 등록 2019.07.11 12:54:31

 

[TV서울=신예은 기자] 광진구가 청소년의 사회적경제 가치관 확립을 위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해 청소년에게 사회적경제 가치관을 수립하고 사회적경제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는 지난 5월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와 광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두 차례 수업을 진행했고, 10일에는 구의중학교를 찾아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열었다.

 

이번 수업은 박대건 협동조합 학습공동체 아카데미쿱 부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적경제 개념 및 사례와 협동조합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날 수업을 들은 김주민(가명, 중2) 학생은 “‘사회적경제’라는 개념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광진구는 오는 17일에는 광양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은 우리구에서 활성화시켜야할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통로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개념을 알리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우리구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광진구,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 실시

[TV서울=신예은 기자]광진구가 청소년의 사회적경제 가치관 확립을 위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해 청소년에게 사회적경제 가치관을 수립하고 사회적경제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는 지난 5월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와 광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두 차례 수업을 진행했고, 10일에는 구의중학교를 찾아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열었다. 이번 수업은 박대건 협동조합 학습공동체 아카데미쿱 부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적경제 개념 및 사례와 협동조합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날 수업을 들은 김주민(가명, 중2) 학생은 “‘사회적경제’라는 개념이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광진구는 오는 17일에는 광양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은 우리구에서 활성화시켜야할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통로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개념을 알리고 사회적경제

[TV서울] 문희상 국회의장, ‘한반도 평화만들기 학술회의’ 참석

[TV서울=김용숙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1일 오전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만들기 학술회의 - 미·중 충돌과 한국의 선택' 에 참석해 “백범 김구 선생께서 집안이 불화하면 망하듯, 나라 안이 갈려서 싸우면 망한다. 동포간의 증오와 투쟁은 망할 징조라고 일갈하신 뜻을 깊이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경쟁의 본질은 세계 경제 패권 장악을 위한 G2 국가의 예고된 힘겨루기”라며 “이러한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글로벌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특히 대미·대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제에 가해질 압박도 지대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관련해서도 “미국은 북한과 대화 당사자이며, 중국은 북한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국가”라며 “한반도 문제의 직접 당사자인 우리 대한민국은 미·중 역학관계의 변화는 물론, 일본과 러시아 등 국제사회 전반의 움직임을 살피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잘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의장은 이어 “정치적, 경제적으로 미국과 중국 어느 한쪽만을 선택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굳건한 한미






[TV서울] 문희상 국회의장, ‘한반도 평화만들기 학술회의’ 참석 [TV서울=김용숙 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11일 오전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만들기 학술회의 - 미·중 충돌과 한국의 선택' 에 참석해 “백범 김구 선생께서 집안이 불화하면 망하듯, 나라 안이 갈려서 싸우면 망한다. 동포간의 증오와 투쟁은 망할 징조라고 일갈하신 뜻을 깊이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최근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경쟁의 본질은 세계 경제 패권 장악을 위한 G2 국가의 예고된 힘겨루기”라며 “이러한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은 글로벌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고, 특히 대미·대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제에 가해질 압박도 지대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관련해서도 “미국은 북한과 대화 당사자이며, 중국은 북한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국가”라며 “한반도 문제의 직접 당사자인 우리 대한민국은 미·중 역학관계의 변화는 물론, 일본과 러시아 등 국제사회 전반의 움직임을 살피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잘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의장은 이어 “정치적, 경제적으로 미국과 중국 어느 한쪽만을 선택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굳건한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