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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시, 물순환 심포지엄 개최

  • 등록 2019.07.11 13:47:57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서울 물, 함께하는 시민’이라는 주제로 ‘물순환 심포지엄’을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오는 25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물순환 심포지엄’은 건강한 물순환 도시 서울을 조성하기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이번 심포지엄은 제1부에서는 서울시 물순환정책과 최근 국내·외 사례 연구 토론을 통해 앞으로 서울시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고, 제2부에서는 물순환 시민위원회에서 3개 분과별 심포지엄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이번 심포지엄이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물순환 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넘어, 향후 서울시 물순환 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심포지엄 형식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함께 토론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프로그램은 ‘물순환 시민문화제 홈페이지’(http://festival.seoul.go.kr/water)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서울시 물순환 회복 및 저영향개발 기본조례를 제정해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며 “전국적으로 이를 벤치마킹하는 등 물순환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해왔기에, 금번 심포지엄을 통해서 서울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대를 마련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TV서울] 한정애 의원, “환경공단, 특정업체 밀어주기 불법 수의계약 만연” [TV서울=이천용기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은 지난해 10월 25일 열린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환경부로부터 인증받은 수질TMS 측정기기들이 ‘백도어’ 등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상수값을 임의 조정해 측정값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지적했고, 환경부로 하여금 부정당한 기기에 대해서는 형식승인 취소 등 재발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리도록 한 바 있다. 그런데 한국환경공단은 국회 지적 단 4일 후 관련 업체와 부정당하고 부적절 방법으로 수의계약을 강행한 것이 드러났다. 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이하 공단)는 지난해 환경부 종합감사 지적 직후(4일후)인 2018년 10월 29일에 지방 위탁사업인 세종시 연동부강면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관급자재를 선정하기 위한 관급자재 발주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당시 관급자재 심의위원회는 ‘세종시 연동·부강면 공공하수처리시설 TMS설비 설치사업’에 대해 국정감사 당시 지적됐던 업체인 ‘(주)ㅇㅇ’를 수의계약 업체로 선정하고 11월 7일 대전지방조달청(이하 조달청)에 조달 요청했다. 공단이 조달청에 송부한 ‘세종시 연동·부강면 공공하수처리시설 TMS설비 설치사업’ 발주계획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