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1.9℃
  • 구름많음서울 9.7℃
  • 흐림대전 9.6℃
  • 맑음대구 10.2℃
  • 맑음울산 9.6℃
  • 구름많음광주 14.3℃
  • 맑음부산 11.7℃
  • 구름많음고창 13.6℃
  • 맑음제주 14.0℃
  • 흐림강화 7.8℃
  • 맑음보은 8.9℃
  • 흐림금산 12.4℃
  • 구름많음강진군 9.2℃
  • 맑음경주시 8.6℃
  • 맑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사회


한성백제박물관, 세발토기 만들기 등 청소년 체험 교육

온조역사체험교실-‘내가 빚은 한성백제 세발토기’, 청소년 진로직업체험-박물관 및 큐레이터 이해

  • 등록 2015.03.26 14:36:51

 

[TV서울=도기현 기자]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2015년 새봄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무료로 체험하며 배우는 다양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청소년 대상 체험프로그램은
324()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학급 단위로 참가하는 프로그램과 개인 단위로 참가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온조역사체험교실>, <초등학교 연계 교육>,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등의 프로그램들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
온조역사체험교실>은 초등학교 5학년 및 6학년 대상으로 내가 빚은 한성백제 세발토기를 주제로 하며, 한성백제 역사 및 토기 소개, 선사 및 한성백제 토기 관찰, 자기만의 세발토기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
초등학교 연계 교육>은 초등학교 5학년 및 6학년 대상으로 풍납토성, 건국의 기틀을 다지다를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이며, 마을에서 풍납토성으로 발전과정 및 토성축조과정에 대한 설명, 마을 유적과 왕성 풍납토성 비교 관람, 풍납토성 축조와 내부 모습 살펴보기, 미니어처 풍납토성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 및 큐레이터 이해를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이며, 박물관 학예사가 멘토로서 박물관 및 큐레이터에 대해 설명하고 박물관 시설을 견학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박물관에서 마련한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한성백제박물관 교육홍보과
(02-2152-5830, museum@seoul.go.kr)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

일 시

장 소

 

대 상

온조역사체험교실

내가 빚은 한성백제 세발토기

324()~12

화요일 및 목요일

 

09:30~11:30

한성백제박물관

교육실 및 전시실

초등학교 5~6학년생

학급 단위

초등학교 연계 교육

풍납토성, 건국의 기틀을 다지다

325()~12

수요일 및 금요일

09:30~11:30

한성백제박물관

교육실 및 전시실

초등학교 5~6학년생

학년 및 학급 단위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박물관 및 큐레이터 이해

4~11

수요일

10:00~12:00

한성백제박물관

교육실 및 전시실

중학생

개인 단위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