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8.3℃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2.0℃
  • 맑음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0.8℃
  • 구름조금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6.3℃
  • 구름조금금산 -6.1℃
  • 구름조금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정치


[TV서울] 김한정 의원, “서울, 최근 5년간 ‘5대 강력범죄’ 58만 5천 건 발생”

  • 등록 2019.10.14 15:53:30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의 살인, 강도, 강간·추행, 절도, 폭력 등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총 58만 5천 건에 달했다.

 

최근 5년간 5대 강력범죄가 많이 일어난 지역은 송파, 영등포, 관악 순이었다. 범죄유형별 최다 발생 지역을 보면 ▲살인은 영등포 73건 ▲강도는 강남 80건 ▲강간·추행은 마포 1,933건 ▲절도는 송파 14,607건 ▲폭력은 영등포 17,136건이었다.

 

같은 기간 영등포와 송파는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젊은 층이 밀집한 마포와 강남 일대는 강간·추행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등포는 5년 연속 살인 범죄가 가장 많은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김한정 의원은 “5대 강력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일률적인 집중단속 대신 각 경찰서마다 범죄유형에 맞는 맞춤형 범죄예방 대책이 필요하다”지적했다.


서울 금천구의회,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 도입…스마트 의정 본격화

[TV서울=관리자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2026년 1월부터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의정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AI 기반 업무 지원 서비스는 ▲조례안·보고서·공문 등 행정 및 의정문서의 작성·편집 지원 ▲예산 심사·조례 검토·회의 운영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 관련 정보 검색 및 분석 지원 ▲의안·회의자료·예산안 등 각종 자료의 요약 및 핵심 내용 정리 ▲민원 검토 및 처리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관련 정보 정리 및 참고자료 제공 등 의정 및 행정 전반에 활용 가능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자료 정리와 문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핵심적인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천구의회에 따르면, 서비스 도입 초기 한 달간 의원과 직원 30여 명이 약 400회 이상 서비스를 활용하는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용 직원들은 “자료 검색과 요약, 문서 작성 과정이 간소화돼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금천구의회는 AI 기반 업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