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구름조금동두천 3.4℃
  • 맑음강릉 11.3℃
  • 박무서울 7.3℃
  • 맑음대전 7.7℃
  • 박무대구 9.3℃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10.3℃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9.0℃
  • 맑음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8.0℃
  • 흐림보은 4.3℃
  • 구름조금금산 4.1℃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정치

[TV서울] 김한정 의원, “서울, 최근 5년간 ‘5대 강력범죄’ 58만 5천 건 발생”

  • 등록 2019.10.14 15:53:30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의 살인, 강도, 강간·추행, 절도, 폭력 등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가 총 58만 5천 건에 달했다.

 

최근 5년간 5대 강력범죄가 많이 일어난 지역은 송파, 영등포, 관악 순이었다. 범죄유형별 최다 발생 지역을 보면 ▲살인은 영등포 73건 ▲강도는 강남 80건 ▲강간·추행은 마포 1,933건 ▲절도는 송파 14,607건 ▲폭력은 영등포 17,136건이었다.

 

같은 기간 영등포와 송파는 5대 강력범죄 발생 건수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젊은 층이 밀집한 마포와 강남 일대는 강간·추행 범죄가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등포는 5년 연속 살인 범죄가 가장 많은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김한정 의원은 “5대 강력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일률적인 집중단속 대신 각 경찰서마다 범죄유형에 맞는 맞춤형 범죄예방 대책이 필요하다”지적했다.


[TV서울] 영등포구, 사회적기업과 취약 계층 보일러 무상점검

[TV서울=신예은기자]영등포는 지역 내 쪽방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과 함께 취약계층 보일러를 점검하고, 공공기관과 함께 월동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11일 개최했다. 쪽방촌에는 보통 도시가스가 연결되지 않아 연탄(LPG) 보일러로 난방을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일러 1대로 여러 가구가 함께 이용해 난방이 되지 않거나 온수가 나오지 않는 등의 이유로 주민들은 겨울을 나기 힘들어 한다.이에 구는 다가오는 겨울 한파를 대비해 지역 사회적기업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와 한국열관리시공협회와 함께 쪽방 보일러 점검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앞장서 실천하게 됐다. 구는 쪽방 지역 전수조사로 점검이 필요한 연탄(LPG) 보일러 48대에 △보일러(배관) 부식 여부 △연료 누설 △배기가스 상태 △위생 금구 및 도기 상태 △보온재 상태 △분배기 조절 상태 △보온단열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수리를 완료했으며, 필요한 소모품은 무상으로 교체했다. 그리고 쪽방 지역 주민에게 올바른 보일러 사용법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쪽방 지역 주민들에게 월동용품 수면양말 500켤레를 지원해 이웃의 온기를 느낄 수

[TV서울] 김영주 의원, 서울시 특별교부금 확보해 지역 현안 해결

[TV서울=변윤수 기자]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지난 10월말 서울시로부터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7월과 8월에 실시된 학부모 연속간담회 및 어르신 연속간담회에서 제기된 시급한 사업들을 모두 해결했다. 김영주 의원은 지난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일간 영등포갑 지역 내 초중고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연속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4일간 대한노인회 영등포지회, 노인대학 및 구립경로당 등 총 21개 어르신관련 기관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연속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35번에 걸쳐 진행된 연속간담회는 학부모 및 어르신들 1천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실 방충망, 노후 화장실 개선, 노후 컴퓨터 개선, 냉난방기 교체, 특별교실 리모델링 등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개선해야 하는 학교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을 제시했고, 어르신 연속간담회에서도 고장이 나거나 부서진 안마기, 운동기구 교체 등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필요사업들이 제기됐다. 이에 김영주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협의해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연속간담회를 실시했던 14개 학교를 포함한 총 1






[TV서울] 김영주 의원, 서울시 특별교부금 확보해 지역 현안 해결 [TV서울=변윤수 기자]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지난 10월말 서울시로부터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7월과 8월에 실시된 학부모 연속간담회 및 어르신 연속간담회에서 제기된 시급한 사업들을 모두 해결했다. 김영주 의원은 지난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일간 영등포갑 지역 내 초중고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연속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4일간 대한노인회 영등포지회, 노인대학 및 구립경로당 등 총 21개 어르신관련 기관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연속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35번에 걸쳐 진행된 연속간담회는 학부모 및 어르신들 1천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실 방충망, 노후 화장실 개선, 노후 컴퓨터 개선, 냉난방기 교체, 특별교실 리모델링 등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개선해야 하는 학교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들을 제시했고, 어르신 연속간담회에서도 고장이 나거나 부서진 안마기, 운동기구 교체 등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필요사업들이 제기됐다. 이에 김영주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협의해 5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연속간담회를 실시했던 14개 학교를 포함한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