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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2019 서울 소공인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 등록 2019.10.14 16:20:00

 

[TV서울=변윤수 기자] (사)서울소공인협회(회장 이용현)는 12일 오전 안양천 영롱이 축구장에서 ‘2019 서울 소공인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용현 서울소공인협회장을 비롯해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 김영주·신경민 국회의원, 김정태·최웅식 시의원, 이용주·최봉희 구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사업을 일궈나가고 있는 서울시 소공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한마음 체육대회는 200여 명의 소공인들이 참석해 족구, 피구, 줄다리기 등의 경기를 치루고, 상호간의 화합을 다지는 소통과 만남의 장이 됐다.

 

한편, (사)서울소공인협회는 혁신·소통·협업·열정을 핵심가치로 삼고 행동혁신·기술혁신·경영혁신 등을 통한 강소공인 육성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세계적인 시제품 집적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TV서울] 영등포구, 직장인 위한 찾아가는 여의도 건강 체험관 운영

[TV서울=변윤수 기자]영등포구가 여의도 지역 직장인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여의도 증권가로 직접 찾아가는 건강 체험관과 금연 클리닉을 운영해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직장인들은 야근과 잦은 회식,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지만, 바쁜 시간을 쪼개 건강관리를 하기 힘들다. 특히 여의도역은 지하철역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최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 직장인들이 출퇴근하고 있다. 이에 영등포구는 ‘찾아가는 건강 체험관’ 부스를 오는 14일과 21일에 여의도 증권가에서 운영해 직장인들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선 건강 체험관은 낮 12시부터 3시까지 운영하며, △금연 클리닉 △음주 고글 체험 △신체 활동 증진 △영양 체험관 등의 코너가 있어 각 분야 전문가가 심층 상담을 해준다. 금연 클리닉 코너는 개별 상담과 함께 폐활량 측정, 니코틴 의존도 등 검사를 지원한다. 심층 관리를 희망하는 직장인은 등록 후 금연 보조제를 받고 6개월 동안 지속 관리를 받을 수도 있다. 금주 고글 체험 코너에서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7~0.25% 수준의 음주 고글을 착용하고 링 던지기, 의자 쌓기 등을 체험

[TV서울] 서울시의회, 토크콘서트 열고 지방분권 필요성 강조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 김정태 의원)은 지난 11월 4일 오후 1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1층 카페 서울 아워에서 ‘서울시의원과 함께하는 지방분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방자치의 날(10월 29일)을 맞아하여 서울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방분권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서울시의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학계전문가를 패널로 섭외, 지방의회에 대한 경험과 인식, 한계와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정태 단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이 좌장을 맡았고,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산1),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 여명 의원(자유한국당/비례),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소순창 건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다. 김제리 시의원은 구의원 3선, 시의원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구의원 당시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설득해 노인장기요양원과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한 사례와 시의원이 된 이후 학교와 지하철 등의






[TV서울] 서울시의회, 토크콘서트 열고 지방분권 필요성 강조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단장 김정태 의원)은 지난 11월 4일 오후 1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1층 카페 서울 아워에서 ‘서울시의원과 함께하는 지방분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방자치의 날(10월 29일)을 맞아하여 서울시의회가 ‘지방분권 실현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지방분권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서울시의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학계전문가를 패널로 섭외, 지방의회에 대한 경험과 인식, 한계와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정태 단장(더불어민주당/영등포2/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단장)이 좌장을 맡았고, 김제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산1),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 여명 의원(자유한국당/비례),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소순창 건국대학교 공공인재대학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다. 김제리 시의원은 구의원 3선, 시의원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구의원 당시 지역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를 설득해 노인장기요양원과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한 사례와 시의원이 된 이후 학교와 지하철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