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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영등포구의회 최봉희 의원, TV서울 ‘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9.10.16 17:49:03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최봉희 의원이 15일 오후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6주년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봉희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제8대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것뿐인데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천만 서울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살기 좋은 서울시 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하고 있는 TV서울은 매년 10월 개최하는 개국 주년 기념식에서 공약사항 이행과 의정활동 등이 우수한 광역‧기초의원들을 선정해 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신들의 왕국 '인도' 소개

[TV서울=신예은 기자] 6일 방송되는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신들의 왕국, 인도의 모습을 소개한다. 인도 북서부, 펀자브주에 위치한 암리차르는 인도의 대표적 종교 중 하나인 시크교가 탄생한 곳이다. 이곳의 하르만디르 사히브 사원에서 불멸의 연못에 비치는 아름다운 황금빛 풍경을 감상하고 시크교도를 만나 그들의 생활상을 지켜본다. 킬라 라이푸르 운동회는 80년째 이어져 오고 있어 시골 마을 올림픽이라고도 불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장기를 뽐낼 수 있다. 인도 사람들의 유쾌한 삶의 현장을 들여다보러 루디아나로 떠난다. 와가 검문소에서는 매일 오후 6시 파키스탄과 맞닿아 있는 국경이 닫힌다. 관중의 환호를 받으며 열리는 국기 하강식에서 군인들의 절도 있는 행진을 만나본다. 인도 서부 최남단에 위치한 케랄라주는 종교 분쟁이 거의 없기로 유명한 화합의 땅이다. 케랄라의 주도, 트리반드룸에는 스리 파드마나바스와미 힌두 사원이 있다. 그곳에서 30m 높이의 탑에 황금빛으로 정교하게 조각된 힌두 신화 속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감상해본다. 남인도가 발상지인 칼라리 파야트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무술이다. 기원전부터 전승 되어 온 칼라리 파야트는

서울시, '관리처분계획' 합리적 수립 위한 표준 기준 마련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관리처분 인가를 위한 '관리처분계획'이 합리적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표준 기준 마련에 나선다. '관리처분' 인가는 구체적인 보상규모와 재건축 아파트 등 사업 이후 건물과 대지에 대한 조합원 간 자산 배분이 확정되는 중요한 과정으로, 정비사업 막바지 단계에 이뤄진다. 관리처분 인가가 완료되면 입주민의 이주, 기존 건축물의 철거,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3년 간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총 89개 구역에 대한 대대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표준화된 ‘관리처분계획’ 수립기준을 세우고, 표준서식을 재정비한다”며 “2003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정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이 의무화된 이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관리처분계획’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2003)에 의해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할 때 사업시행 후 조합원들에게 분양되는 대지나 건축시설에 대한 배분계획이다. 1976년 도시재개발법 입법과 함께 도입된 개념으로, ‘균형적인 배분과 합리적인 이용’을 원칙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관리처분계획 수립이 의무화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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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일하는 국회법’ 대표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병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법안 발의 후 숙려기간이 지나면 위원회에 자동으로 상정하고, 위원회 상정 후 30일이 지난 법안은 자동으로 소위원회에 회부해 법안을 절차에 따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국회법 59조2에서 발의된 법안이 숙려 기간 경과 후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상임위에 법안을 상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단서조항에 따라 상임위원장과 간사 간 합의에 의해 법안이 상정되는 관행으로 인해 사실상 실효성이 낮았다. 개정안은 단서조항을 삭제해 발의된 법안이 숙려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위원회에 상정된 것으로 보고, 위원회에 상정돼 소위에 회부되지 않은 법안은 상임위에 상정 된 이후 30일이 지난 날 이후 처음으로 개회하는 소위에 회부되도록 해 법안이 일정한 절차에 따라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임위 및 소위에 상정된 의안의 처리는 상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명시하고, 신속히 처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의안은 위원장의 결정으로 처리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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