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25.9℃
  • 맑음강릉 25.9℃
  • 맑음서울 26.0℃
  • 맑음대전 26.1℃
  • 맑음대구 24.7℃
  • 맑음울산 22.2℃
  • 구름많음광주 27.1℃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25.6℃
  • 구름많음제주 18.8℃
  • 맑음강화 19.8℃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5.9℃
  • 맑음강진군 24.5℃
  • 맑음경주시 25.1℃
  • 맑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온앤오프의 온에어" 런칭, 유튜브 겨냥한 아이돌 팬덤 직격 프로그램

세 사람의 PD, 세 가지 컬러.
아이돌 팬들에겐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디지털 오디오 프로그램이 나타났다-

  • 등록 2019.11.07 11:44:23

 

[TV서울=박양지 기자] KBS 라디오 디지털 오디오부에서는 점점 치열해지는 디지털 오디오시장을 겨냥해 신개념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제목은 "온앤오프의 온에어".

기존 라디오 플랫폼에서의 공중파 라디오의 지위가 점차 약해지고 있는 지금,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오디오 시장에서의 생존은 KBS라디오에게도 큰 위기와 도전이 되고 있다. 특히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팬덤의 확장은 오디오 시장에서도 가장 확실한 보증수표가 된지 오래다. 단지 기존의 초대석 형식의 접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세 명의 피디가 만나서, 각자의 전문분야를 한 아이돌 그룹을 통해 표현하는 팬덤 직격형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고 있다.

최근의 팬덤은 아이돌 그룹 그 자체에도 존재하지만 멤버 개개인의 진솔한 표현과 개인적인 매력에 보다 집중하는 경향이 강하고, 기존의 몇몇 대형 아이돌 그룹만이 아니라 신생 아이돌 그룹을 팬들의 정성으로 키워내는 형식의 팬덤 또한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이 세 명의 피디가 고른 아이돌 그룹이 바로 "온앤오프"다.

"와이파이 초한지, 삼국지", "마담셜록" 등 오디오 드라마에 전문성을 쌓아온 김호상PD가 리드보컬 효진을 주인공으로 삼은 드라마 "실연박물관"을, "슈키라"등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에 특화된 김민정PD가 온앤오프 멤버들을 오롯이 주인공으로 삼은 뉴트로 예능 프로그램 "추억은 방울방울"을, 그리고 뮤지션이자 다양한 장르의 음악 프로그램 제작에 십여년 이상의 공력을 가진 이충언PD가 조정치, 레이디제인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 "YOUR SONG".

드라마와 예능, 음악을 통해 온앤오프 각 멤버가 가진 개성을 한껏 뽐내는 오직 한 아이돌만을 조명한 종합 선물세트같은 프로그램이 바로 "온앤오프의 온에어"다.

이 프로그램은 디지털 전용 콘텐츠로 이미 48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KBS KONG 유튜브 채널에서 이미 지난 10월 28일부터 서비스되고 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주 팬덤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 연말까지 10주간 업로드될 "온앤오프의 온에어"는 온앤오프의 팬들 뿐 아니라 아이돌 개개인과 팬들의 접점을 확대시키는 새로운 모델로서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