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0.9℃
  • 흐림서울 6.1℃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10.4℃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9.6℃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4.3℃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8.0℃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0.7℃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종로 광장시장, 한복문화체험관 개관

  • 등록 2019.11.08 09:52:20

 

[TV서울=이현숙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박영숙, 이하 서울중기청)은 6일 오후2시,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복문화체험관 개관식 행사에 참여해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광장시장 상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광장시장 한복 협동조합이 주관하는 행사로서, 한복의 미와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시장의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에 이바지할 한복문화체험관의 개관을 축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광장시장은 ’13~1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참여를 통해 서울중기청의 지원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 7월에는 광장시장 내에 위치한 39년 전통의 직물개발 및 도․소매 업체인 “동양직물”이 백년가게로 지정되어 서울중기청의 지원을 받아오고 있다.

 

광장시장 한복문화체험관은 한복 전시, 체험투어, 사진 촬영 등을 제공하는 체험 공간과, 한복문화․역사․예절 등을 교육하는 교육 공간, 한복 제작 및 자투리 한복 천을 이용한 소품 제작 등이 가능한 기타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또한 신라면세점의 후원으로 연 100만 명이 넘는 면세점 방문객에게 체험관이 홍보될 예정이며, 이로 인한 전통시장 외국인 관광객 유입 및 연계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중기청 소상공인과 이시희 과장은 “오랜 역사를 지닌 광장시장에 개관한 한복문화체험관이, 앞으로 우리나라 한복의 멋과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서 기능함과 동시에, 예스러움과 새로운 역동성이 공존하는 한류문화 콘텐츠의 산실이 되어 전통시장에 활력소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개정안 통과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월 10일 이종배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가 증가하고 학생들의 유해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예방교육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제도적 보완 장치가 담겼다. 우선 예방교육 표준안을 제작할 때 수사기관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협력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했다. 또한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도록 의무화하고, 예방교육 관련 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자문위원회에도 수사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던 예방교육 추진 관련 규정을 보다 책임성 있는 의무규정으로 강화하고, 수사기관과 전문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