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목)

  • 구름조금동두천 4.3℃
  • 구름많음강릉 6.8℃
  • 구름조금서울 6.3℃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7.6℃
  • 흐림광주 8.5℃
  • 흐림부산 8.8℃
  • 흐림고창 5.7℃
  • 구름많음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5.7℃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3.9℃
  • 흐림강진군 7.8℃
  • 구름많음경주시 6.0℃
  • 흐림거제 8.5℃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병무청,' 제6회 사회복무대상' 특별상 및 국방부장관상 수상

  • 등록 2019.11.27 16:08:29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은 27일 사회복무연수센터(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6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김창우 사회복무요원이 특별상을, 성근표 복무지도관이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은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업무유공 직원을 발굴·포상해 사기진작 및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5개 복무기관 등 총 59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별상을 수상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김창우 사회복무요원은 지난 5월, 지하철에서 잠든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성추행범을 끝까지 추적해 몸싸움 끝에 붙잡아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김씨는 평소에도 공원 순찰, 차량 통제 및 남산 진입 방법과 안내 등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공원 이용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한 성근표 복무지도관은 용산구와 마포구 사회복무요원에 대해 관리·감독을 담당하고 있으며, 복무기관 실태조사 등 주어진 업무에 대한 책임감 있는 자세와 성실한 근무태도로 다른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창우 요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며, 사회복무요원으로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잘하겠다”고 밝혔다. 성근표 복무지도관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고충상담과 격려를 통해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유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호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국민들로부터 더 따뜻한 관심을 받으며 성실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사기진작과 안정적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태권도협회 자치구협회 길들이려 어처구니없는 행정 자행”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호, 이하 조사특위)는 “수십 년 간 1인 사유화 조직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여전히 비상식적인 인건비, 급여성 경비 등 사유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자행하면서 수많은 청년들과 회원들을 사지에 몰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서울시 태권도 학교운동부는 초등팀부터 실업팀까지 총 69팀이고, 매해 2,000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졸업하고 사회로 나서지만 갈 곳이 없다. 태권도학과 졸업생은 코치, 관장, 사범 등 지도자가 되는 것이 확실한 길이지만 처우가 열악하고 태권도장 역시 운영이 어려워 고용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서울 관내 ◯◯◯관장은 “태권도 도장 활성화, 학교팀 및 실업팀 창단, 태권도 지도자 처우개선 등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서태협 직원들과 임원들은 본인 배 채우기에 급급하다”면서 “서태협은 심사업무와 관련 없는 경조사비, 장학기금을 심사비에 포함하여 응심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징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700만 원 처분 받았지만,

금천구, 지적측량에서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가 지적민원 1회 방문으로 측량 신청부터 지적공부 정리와 등기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 서비스’를 1월부터 시행한다. 금천구는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해 1월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지분할! 한번에 ‘원큐’ 처리’는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지적측량접수부터 토지이동에 따른 등기촉탁까지 한 번에 처리함으로써 민원인의 1회 방문으로 모든 절차가 완료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토지분할을 위해서 △지적측량업체에 분할측량 접수 △지적측량수행자의 분할측량 △구청 검사측량 △민원인 토지이동 신청에 의한 지적공부 정리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의 절차를 거쳐야 토지분할이 완료됐다. 민원인은 토지분할을 위해 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에 각각 방문했고, 처리기간도 약 13일이 소요돼 토지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금천구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원인이 토지분할을 위한 분할측량 의뢰 시 토지이동신청서를 함께 접수해 처리하고, 분할측량과 성과검사측량을 동시에 실시해 민원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토지분할 신청 시 한국국토정보공사에만 1회 방문접수하면 등기촉탁까






정치

더보기
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태권도협회 자치구협회 길들이려 어처구니없는 행정 자행”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호, 이하 조사특위)는 “수십 년 간 1인 사유화 조직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여전히 비상식적인 인건비, 급여성 경비 등 사유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자행하면서 수많은 청년들과 회원들을 사지에 몰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서울시 태권도 학교운동부는 초등팀부터 실업팀까지 총 69팀이고, 매해 2,000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졸업하고 사회로 나서지만 갈 곳이 없다. 태권도학과 졸업생은 코치, 관장, 사범 등 지도자가 되는 것이 확실한 길이지만 처우가 열악하고 태권도장 역시 운영이 어려워 고용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서울 관내 ◯◯◯관장은 “태권도 도장 활성화, 학교팀 및 실업팀 창단, 태권도 지도자 처우개선 등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서태협 직원들과 임원들은 본인 배 채우기에 급급하다”면서 “서태협은 심사업무와 관련 없는 경조사비, 장학기금을 심사비에 포함하여 응심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징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700만 원 처분 받았지만,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