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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민원 서비스와 만족도 향상 위한 직원 교육 실시

  • 등록 2020.02.13 13:19:2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12일 4층 호국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공무원 친절 교육인 ‘페르소나 리더십 워크숍’을 실시했다.

 

‘페르소나 리더십 워크숍’은 서울보훈청 민원 서비스의 개선과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서울지방보훈청 민원 담당 공무원의 친절도 및 민원 응대 방법을 학습하는 교육이다.

 

‘페르소나’는 ‘가면’이라는 뜻으로,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이 조직 생활 특히 민원 업무를 하면서 상황에 맞는 적절한 페르소나를 형성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특히 직접 민원인과 직원이 되는 역할 연기를 통해 여러 직원들의 민원 응대를 되돌아보고, 이를 외부 전문가의 입장에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진영 청장은 “보훈가족에게 예우를 다하기 위해 친절한 민원 응대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라며 “서울보훈청은 보훈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민원 응대를 통하여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올해 30개소 확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30개소 이상의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한다. 첫 사업으로 연세대 정문 앞에 설치를 완료하고, 6일 오전 개통했다. 종로구청 입구, 이태원역 앞, 은평롯데물 앞 등도 연내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보행‧도로 공간에서 보행자가 최우선이 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각선횡단보도’는 별도의 보행전용 신호로 보행자가 교차로 내 원하는 방향을 한 번에 횡단할 수 있다. 전 차로 차량이 동시에 완전 정지하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예방되는 장점이 있다. 차량에게는 다소 불편하지만 보행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보행친화적 교통시설이다. 서울시는 간선도로에도 대각선횡단보도 설치를 적극 추진해 보행자 중심의 도시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구축한다는 목표로, 2018년 120개에서 2023년 240개로 5년 내 대각선횡단보도를 2배 이상 확대 설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동안 대각선횡단보도는 좁은 도로 위주로 설치됐다. 서울시는 대각선횡단보도를 그동안 좁은 도로위주 설치하였으나 올해 부터는 간선도로, 쇼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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