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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 서울지사, 추석구호세트 집중호우 수해 이재민 8,815세대에 전달

  • 등록 2020.09.17 14:25:32

 

[TV서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17일 수해복구를 위해 전국 수해 이재민 8,815세대에 추석구호세트를 지원한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위해 가공식품과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추석구호세트를 제작해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추석구호세트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집중호우 수해 이재민들을 위해 가공식품 6종과 손소독제, KF94마스크 20개로 구성됐다. 이날 제작된 추석구호세트는 경기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수해 이재민 8,81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적십자 재난안전센터는 재난상황을 대비해 담요, 취사용품, 일용품세트, 부식세트, 응급구호품 등의 구호물품을 비축하고 있으며, 재난 대비 및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코로나19, 집중호우 등 다양한 재난에 피해를 입은 재난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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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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