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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KBL, 2020-2021시즌 올스타 유니폼 경매

  • 등록 2021.05.17 16:11:53

 

[TV서울=신예은 기자] KBL은 17일 2020-2021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24명의 실제 착용 유니폼에 대한 경매를 진행한다.

 

올스타 유니폼 경매는 KBL 통합 웹사이트(www.kbl.or.kr)를 통해 17일 오후 2시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유니폼 경매 가격은 최소 3만원부터 시작해 2천원 단위로 응찰할 수 있으며, 경매 종료 후 최고 금액 입찰자에게 우선권을 주며 낙찰자 포기 시 차순위 입찰자에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팬 투표 기간 중 일시 교체됐던 캐디 라렌(LG)의 유니폼은 경매에 포함되며 시즌 도중 팀을 떠난 타일러 데이비스(KCC) 유니폼은 제외됐다.

 

 

2월 트레이드로 소속팀을 맞바꾼 김시래(삼성)와 이관희(LG)는 현재 소속팀 유니폼이 경매에 오른다.

 

한편, 올스타 선수 유니폼 판매 금액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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