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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노현송 강서구청장, ‘S.O.S챌린지’ 동참

  • 등록 2021.06.07 14:21:38

 

[TV서울=신예은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7일 아동학대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S.O.S(Save Our Seoul)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노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집무실에서 SOS 챌린지 슬로건이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아동과 사회적 약자를 향한 학대와 폭력을 근절 시키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아이들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와 폭력, 무관심으로 인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아이들이 학대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되고 우리 사회의 안전망이 더욱 촘촘하게 갖춰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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