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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4차 한국효문학회 학술세미나 열려

  • 등록 2021.06.30 12:47:14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비영리단체 한국효교육문화연구소(소장 이현용) 부설 한국효문화학회는 지난 6월 26일 오전 10시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제4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상호인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 시간에 먼저 한남명 박사는 “김숨의 ‘국수’에 나타난 치유연구”라는 주제로 작품분석을 통해 부모자녀 간의 관계가 역동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중심으로 용서와 화해의 과정을 포착해 내고 상담사례를 정리해 치유의 효과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이영숙 박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효’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효를 중심으로 환경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해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한국효문화학회는 학술발표와 시사강연의 두 트랙으로 진행하면서 효학문의 발전과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편으론 시사성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상호간의 친목도모 및 시의적절한 주제를 토론해 강사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학회는 연 4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1회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추후 연구재단에 학회 등록을 위한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문의 02-393-7770)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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