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5℃
  • 흐림서울 -2.0℃
  • 흐림대전 -3.7℃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0.7℃
  • 흐림광주 -1.3℃
  • 맑음부산 0.0℃
  • 구름많음고창 -3.4℃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7.4℃
  • 흐림금산 -6.5℃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경제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안테나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피날레 음원 ‘These Walls’ 공개

  • 등록 2021.07.20 09:52:34

 

 

[TV서울=나재희 기자]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Friends 캠페인'을 통해 '더 프레임(The Frame)'을 주제로 한 샘김의 신곡 'These Walls'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지난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안테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TV Friends 캠페인'을 전개하며 라이프스타일 TV 3종(더 세리프, 더 프리미어, 더 프레임)을 모티브로 한 웹 예능과 음원을 연이어 공개해 MZ세대의 공감과 지지를 받았다.

삼성전자와 안테나의 협업은 삼성 라이프스타일 TV에 매료된 샘김의 에피소드로부터 시작됐다. 유희열과 소속 뮤지션들이 함께 6월에 출연한 웹 예능 '샘 Song'을 비롯해 3명의 아티스트가 라이프스타일 TV 각 제품을 담당하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권진아는 '더 세리프(The Serif)'의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페퍼톤스는 초대형 화면과 초고화질을 갖춘 빔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를 모티브로 청량한 일렉트로닉 음원을 선보였다. 이어 샘김이 세 번째 '더 프레임(The Frame)'의 음원을 발표해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을 함께하며 컬래버레이션션의 대미를 장식했다.

샘김의 'These Walls'는 액자와 같은 베젤과 아트모드로 집안을 갤러리로 바꾸는 '더 프레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감성적인 멜로디에 그루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Thess Walls'는 소울풀한 음색과 함께 세련된 랩까지 더해져 듣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샘김은 '취향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더 프레임의 베젤을 보며 무한한 자유를 떠올렸고 '프레임이 나를 가두지 않으므로 나는 한계가 없다. 나는 자유롭다'라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노래에 맞춰 듀엣 안무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에 재미를 더했다. 또 한 명의 안테나 아티스트 적재가 'These Walls'의 기타 세션으로 참여해 두 기타 천재가 완성한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TV를 사용하지 않을 때면 '아트 모드'를 제공하며 '아트 스토어'로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에 전시돼 있는 약 1500개의 예술 작품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의 맞춤형 베젤은 공간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고 자석 탈부착 방식으로 쉽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독보적인 장르와 감성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안테나 아티스트처럼 다양한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만족시키며 사랑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를 일상 속에서 한층 더 가까이 느껴 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TV Friends 캠페인'은 MZ 세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라이프스타일 TV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예능과 음원, 굿즈 등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의회 동의안, 시도의회 내달 5일 동시 처리

[TV서울=나재희 기자]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위한 행정통합 의회 동의안을 내달 5일 동시 처리하기로 했다. 31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이날 오전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행정통합 의견청취' 처리 일정을 논의했다. 시의회는 전남도의회와 함께 다음 달 4일 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일 본회의를 열고 의회 동의안을 의결하기로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각 시·도당은 국회 특별법 상임위원회 논의 전 의회 동의가 필요하다며 소속 의원들에게 2월 4일까지 의회 동의 절차를 서두르라고 했다. 그러나 시·도의회가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처리 시한을 하루 뒤로 조정했다. 광주시의회는 행정통합 의회 동의안 심사를 위해 집행부에 ▲ 5개 구청별 공청회 의견 및 답변 세부 내용 ▲ 직능별 공청회 의견 및 답변 세부 내용 ▲ 광주·전남 대통합 시민소통 플랫폼 등 온오프라인 상 수렴된 의견 및 답변 자료 등 그동안 시·도민 의견 수렴 결과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한편,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은 충남대전특별시 특별법과 함께 민주당 당론으로 발의돼 국회 행정






정치

더보기
'황금PC' 김경 녹취들, 거론 의원만 10명 육박…어디까지 뻗나 [TV서울=이천용 기자]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서울 강서구청장 공천 로비 정황이 담긴 이른바 '황금 PC' 속 통화 녹취에는 최소 9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름이 언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시의원이 민주당 관계자들과 공천 로비 대상을 논의하며 일방적으로 거명한 게 대부분으로 보이나, 최근 PC 포렌식 작업을 마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공천 로비 작업이 실제로 이뤄졌던 건 아닌지 확인 중이다. 3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120여개 녹취에 등장하는 의원들은 모두 서울에 지역구를 뒀으며, 일부는 김 전 시의원이 출마했었거나 출마하고자 했던 지역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 지도부에 속했거나 공천에 관여할 수 있는 의원들도 여럿 거론됐다. 초선부터 다선까지 선수도 가리지 않았다. 통화 상대는 주로 양모 전 서울시의회 의장과 김성열 당시 노웅래 의원 보좌관, 민주당 서울시당 관계자 등이었다고 한다. 이들과 '누구에게 어떻게 접근할지'를 논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면서 김 전 시의원이 특정 의원과 친분을 과시하는 대목이 나오는가 하면, 현재 다른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의원의 이름도 오르내린다고 한다. 남녀 의원 1명씩을 언급하며 '이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