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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른문화주차운동본부, 대한노인회중앙회와 업무협약

시니어 고용 창출과 일자리 사업 장려

  • 등록 2021.09.23 10:12:03

 

[TV서울=이천용 기자] (사)바른문화주차운동본부(이사장 이완규)는 노령화 시대에 활력 있고 건강한 일자리 창출에 함께 나서고자 (사)대한노인회중앙회(회장 김호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6일 오후 용산구 효창동 소재 대한노인회중앙회 사무실에서 ’노령화 시대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대한노인회중앙회와 바른문화주차운동본부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완규 바른문화주차운동본부 이사장과 김호일 대한노인회중앙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100세 시대에 살아가는 전문화된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현재 추진 중인 사업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노인 일자리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시니어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특히 바른문화주차운동본부는 앞으로 시니어 고용 창출과 일자리 사업을 장려하기 위해서 현재 스마트마킹협동조합과 함께 운영중인 스마트파킹 플랫폼 사업분야와 지속적인 사업으로 운영중인 ‘크린워터 시스템‘ 노후배관 설비사업에도 인력을 창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김영주 의원, “43개 재외공관, 현지어 가능 외교관 없어”

[TV서울=나재희 기자] 재외공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다수의 외교관들이 현지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다양하고 강도 높은 교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총 167개 재외공관 중 43개 재외공관에서는 현지어를 구사하는 외교관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어를 구사하지 못하면 해당 국가 주요 인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현지어 구사 중 문법적 오류나 부적절한 어휘 사용으로 ‘국익’을 해칠 수 있는 우려도 존재한다. 또한, 우리나라는 2024년~2025년 임기 UN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당선을 위해서는 보다 많은 회원국과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관계를 맺어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현지어 구사가 어려워 언어가 수월하게 이뤄지는 국가에만 편중되는 외교를 펼칠 우려도 있어, 외교관들의 현지어 구사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김영주 의원은 “우리 외교의 편중 현상 개선을 위해서도 외교관들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뿐만 아니라 현지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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