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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2022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29일부터 접수

  • 등록 2021.09.27 11:38:57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9월 29일 오후 4시부터 ‘2022년도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2022년에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으로 올해 현역판정을 받은 2002년생, 재학생 입영연기 및 국외입영연기 중인 사람이며 입영 희망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신청 즉시 입영할 부대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하여 본인 인증 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다음 연도)’ 메뉴에서 다음해 입영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현역병 입영대상인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도록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을 연 3회 접수하며, 이번이 2회차로 3회차는 대학 수학능력시험일 이후인 12월 6일에 접수할 예정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각 지방병무청별로 접수일정이 다르고 입영신청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므로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의 ‘2022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원 접수일정 안내’를 확인 할 것을 당부했다.


변호사 변신 '전경예우' 주의보...'덩치 커진 경찰에 쏠리는 돈'

[TV서울=변윤수 기자]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수사 권력의 중심추가 경찰로 이동하며, 법조계 고질병인 '전관예우' 역시 함께 옮겨붙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형 로펌들이 경찰 출신 변호사 모시기에 나선 것은 구문이고, 일각에선 수사의 공정성을 해치는 '전경예우'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앤장·태평양·세종·광장·율촌 등 5대 로펌에 소속된 경찰 출신 전관 변호사는 150여명에 이른다.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의 수사 재량권이 대폭 확대되면서 시작된 '경찰 영입' 현상이 검찰청 폐지를 목전에 두고 정점을 찍고 있다고 한다. 중소 로펌까지 넓일 경우 경찰 출신 변호사는 그야말로 상종가를 치고 있다. 최근 변호사업계에선 검사 출신은 뽑는 곳이 확연히 줄어든 반면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경찰 출신은 서로 데려가 조직을 키우는 분위기다. 실제로 이들의 활약은 곳곳에서 감지된다. 방송인 박나래씨의 탈세 의혹 등을 변호하는 법무법인 광장에는 박씨 사건 수사 책임자였던 전직 경찰 간부 A 변호사가 '하루아침에' 합류해 논란이 일고 있다. 광장 측은 박씨 고발 전에 이미 입사가 결정됐다는 입장이지만 수사 책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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