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맑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6.1℃
  • 맑음서울 17.0℃
  • 맑음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9.7℃
  • 구름많음울산 16.5℃
  • 맑음광주 19.5℃
  • 구름많음부산 15.8℃
  • 맑음고창 17.1℃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17.5℃
  • 맑음금산 18.6℃
  • 맑음강진군 19.3℃
  • 구름많음경주시 21.0℃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중기청,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 우수아이템 사업화 경진대회 시상식 열려

  • 등록 2021.10.13 16:04:5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지방중기청)은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 우수아이템 사업화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7개 기업에 대한 시상식을 13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룸 205호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입상기업은 지난 8월부터 서류평가 등 29:1(총 201개사 참여)의 경쟁을 뚫고 최종 본선에 진출해 지난 9월 17일 열린 ‘서울 4대 미래성장산업 우수아이템 사업화 경진대회에서 발표평가를 거친 기업으로서 심사위원으로부터 아이템의 기술성 및 성장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기업들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경진대회에서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된 7개 기업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등 상장 수여 및 상금 전달이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상금 1천만원)은 개인이 가입한 음악, 동영상 스트리밍 등 구독서비스를 개인 결제데이터를 통해 찾아, 해당 구독서비스 결제 등 관리부터 해지까지 일괄적으로 할 수 있는 앱 (왓섭)을 개발한 주식회사 왓섭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서울중기청장상, 상금 각 5백만원)은 경도인지장애와 치매증상을 개선하는 디지털치료제 코그테라(cogthera)를 개발한 ㈜이모코그와 비전문가도 사용 가능한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인 뉴로티(Neuro-T) & 뉴로알(Neuro-R)를 개발한 주식회사 뉴로클이 수상했다.

 

인공지능 푸드 스캐너를 활용한 식습관 개선 및 헬스케어 통합 서비스를 선보인 누비랩 등 4개사는 우수상(서울창경센터장상, 상금 각 1백만원)을 수상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이번 대회를 주최한 서울중기청 김영신 청장과 입상기업 대표 간 대화의 장도 마련해 포상과 함께 기업현황․애로 청취의 시간도 함께 진행했다.

 

김영신 청장은 시상식과 간담회 후 “앞으로도 미래성장산업 분야 유망기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