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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복지TV, 장애인체육인 휴먼감동 다큐 ‘더 미라클’ 방송

  • 등록 2021.10.15 10:07:16

 

[TV서울=이현숙 기자] 복지TV(사장 김선우)는 오는 19일 저녁 8시, 도쿄패럴림픽에 참가한 핸드사이클 이도연 선수와 카누 심병섭 감독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더 미라클’을 방영한다.

 

‘더 미라클’은 1부 “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2부 “날개 달아주는 남자, 심병섭감독”로 구성됐으며, 총 50분으로 제작됐다.

 

50세에 ‘2020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투혼을 보여준 이도연 선수와 휴가도 반납한 채,선수들의 훈련에만 집중한 카누 심병섭 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 미라클’을 제작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더 미라클’은 저희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처음으로 제작하는 다큐멘터리이며, 훈련 중인 장애인 선수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했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선우 복지TV 사장은 “올해 초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해 장애 체육인들을 위한 의미 있는 재능기부를 부탁드렸고, 흔쾌히 수락해주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단 방송팀 관계자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동 다큐멘터리 ‘더 미라클’이 우리 사회가 장애인분들을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을 넘어서는 감동 있는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TV는 채널번호 KT 219번, LG 255번, SK 293번, 스카이라이프 188번, 기타 유선방송 9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시설 약 60개소에 단열·창호·냉난방기기 등 지원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가 복지 시설·기관의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으로 약 60개소에 총 25억 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한파는 일상 속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특히 노후된 사회복지 시설·기관의 경우 냉난방 효율이 낮고 단열이 취약해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매년 630여 개 복지시설에 냉·난방비를 지원해왔으나, 단순 운영비 지원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단열, 창호, 냉난방기기 등 시설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열매에너지On’ 사업을 새롭게 기획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사)한국주거복지협회를 통해 소규모 생활시설 약 20개소를 대상으로 5억 원 규모, 해비타트 서울지회를 통해 중·대형 복지시설 약 40개소에 20억 원 규모의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운영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병현 (사)한국주거복지협회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단열과 냉난방 설비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생활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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