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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이재영 그리스서 귀국…검진 후 왼쪽 무릎 수술·재활 예정

  • 등록 2021.11.15 15:49:07

 

[TV서울=신예은 기자] 그리스 여자프로배구에 진출한 레프트 공격수 이재영(25)이 무릎을 다쳐 지난 12일 귀국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16일 그리스로 떠난 뒤 한 달도 안 돼 돌아왔다. 15일 이재영의 그리스 진출을 도운 관계자에 따르면, 이재영은 한국에서 정밀 검진을 하고 수술을 하려고 사흘전 한국에 돌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쌍둥이 동생인 세터 이다영(25)과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입단한 이재영은 최근 왼쪽 무릎 통증으로 경기에 결장했다.

9개월 동안 제대로 된 훈련과 치료를 하지 못하고 바로 실전을 뛰다가 탈이 난 셈이었다. 그리스 병원 측은 관절경 수술로 무릎 연골 주변을 정리하면 6주 재활을 거쳐 코트에 돌아올 수 있다는 소견을 냈다.

 

 

고민하던 이재영은 일단 한국으로 돌아가 병원에서 재검진을 하고 수술과 재활을 국내에서 이어가기로 했다. 수술과 재활을 하면 이재영은 일러야 내년 1월께나 다시 코트에 설 수 있다.

 

PAOK 구단은 이재영이 돌아올 때까지 계약을 유지하겠다며 무사히 팀에 합류하기를 바랐다고 이재영 측 관계자는 전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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