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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수여

  • 등록 2021.12.02 16:38:06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일 모범 사회복무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표창 주인공은 서울시립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복무하고 있는 이현진 사회복무요원과 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태랑중학교에서 복무하는 김홍균 사회복무요원이다.

 

이현진 사회복무요원은 영등포동 일대 450여 명 쪽방 거주자에게 돌봄 활동 및 물품 지원 등 나눔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다.

 

김홍균 사회복무요원은 장애학생활동지원분야에서 복무하며 장애학생에게 수행평가를 위한 악기 연습 등 1:1 맞춤 보충지도 및 학생들을 위한 학습자료 제작을 지원하는 등 주위에 모범이 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현진·김홍균 사회복무요원은 “맡은 임무를 하고 있을 뿐인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남은 복무기간 동안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임재하 청장은 모범 사회복무요원상을 수상한 주인공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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