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0.3℃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1.8℃
  • 맑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5.2℃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안나린, LPGA 투어 Q시리즈 5R 1타차 2위 도약

  • 등록 2021.12.10 09:42:05

 

[TV서울=신예은 기자] 안나린(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수석 합격을 향해 힘을 냈다. 안나린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도선의 RTJ 하일랜즈 옥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Q시리즈 5라운드에서 15번 홀까지 버디를 9개나 잡아내며 8타를 줄였다.

 

날씨가 나빠 경기가 진행에 차질을 빚은 탓에 5라운드를 모두 마치지 못했지만, 안나린은 선두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에게 1타 뒤진 2위(22언더파)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3∼5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아낸 안나린은 8∼11번 홀에서는 4개 홀 연속 버디쇼를 펼쳤다. 13번 홀(파3) 버디 이후 14번 홀(파4) 보기가 아쉬웠지만, 15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

 

안나린은 27일 4라운드까지 루생-부샤르에게 5타 뒤진 3위였으나 사흘을 쉰 뒤 코스를 옮겨 속개한 5라운드 맹타로 1위 합격 경쟁에 불을 붙였다.

 

최혜진(22)은 15번 홀까지 버디 5개를 잡아냈지만, 보기 3개를 적어내 2타밖에 줄이지 못했다. 그래도 최혜진은 공동 3위(19언더파)를 달려 1위 경쟁의 실마리는 놓치지 않았다.

 

루생-부샤르는 15번 홀까지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적어내 선두를 지켰다. 홍예은(19)은 1오버파 73타로 부진, 공동 22위(8언더파 350타)로 순위가 하락했다.

 

아타야 티띠꾼(태국)이 15번 홀까지 6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올랐고,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16번 홀까지 1타를 줄였다.

 

안나린, 최혜진 등 5라운드를 다 마치지 못한 9명의 선수는 11일에 5라운드 잔여 경기에 이어 6라운드를 치른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