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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 전립선 인식 개선 홍보영상 제작

  • 등록 2021.12.29 13:54:13

 

[TV서울=신예은 기자]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화로 인한 전립선 이상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신감이 하락하는 것은 물론, 병원 방문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는 남성들도 많아 초기에 개선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는 전립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대국민 전립선 질환, 배뇨장애에 대한 인식 증진 활성화 교육’으로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요실금, 과민성방광, 야간다뇨증 ▲전립선암에 이어 2021년에는 ▲전립선과 남성 건강(중앙의대 태종현) ▲배뇨 활동에 대한 이로운 식생활 및 생활양식(연세의대 이주용) 홍보영상 2편을 추가 제작했다.

 

이번 홍보영상에서는 배우 김정균, 방송인 이단비가 남성건강지킴이 MC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궁금증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전달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병원 방문의 문턱이 높아지는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남성건강을 지키는 많은 팁과 조기진단의 필요성 강조했다.

 

 

한편, 관련영상은 유튜브에서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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