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3.9℃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6.2℃
  • 맑음울산 5.7℃
  • 맑음광주 5.0℃
  • 맑음부산 7.2℃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6.6℃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사회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 전립선 인식 개선 홍보영상 제작

  • 등록 2021.12.29 13:54:13

 

[TV서울=신예은 기자] 고령화 사회가 되며 노화로 인한 전립선 이상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들이 많아짐에 따라 자신감이 하락하는 것은 물론, 병원 방문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는 남성들도 많아 초기에 개선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는 전립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대국민 전립선 질환, 배뇨장애에 대한 인식 증진 활성화 교육’으로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요실금, 과민성방광, 야간다뇨증 ▲전립선암에 이어 2021년에는 ▲전립선과 남성 건강(중앙의대 태종현) ▲배뇨 활동에 대한 이로운 식생활 및 생활양식(연세의대 이주용) 홍보영상 2편을 추가 제작했다.

 

이번 홍보영상에서는 배우 김정균, 방송인 이단비가 남성건강지킴이 MC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궁금증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전달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병원 방문의 문턱이 높아지는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남성건강을 지키는 많은 팁과 조기진단의 필요성 강조했다.

 

 

한편, 관련영상은 유튜브에서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