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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주한 대사들과 수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협력 논의

  • 등록 2021.12.29 15:14:16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 28일 서울 이태원을 찾아 하짐 파흐미 주한이집트대사, 자카리야 알사아디 주한 오만대사, 유스프 샤리프조다 주한 타지키스탄대사, 찌룽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대사 및 아쌀 알-탈 주한 요르단 대리대사 를 만나 올해 사상 최초 대한민국 농수산식품 수출 100억 달러 달성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앞으로 농수산식품 수출 주력 시장인 미국, 일본, 중국에서 벗어나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지역 등과 교역을 확대하고 수출 시장을 다변화해, 농업 강국인 네덜란드와 같이 1,000억 달러 수출 강국으로 도약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사들은 공사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먹거리분야 탄소배출 감축을 위해 추진 중인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캠페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앞으로 캠페인이 전 세계로 확산되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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