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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씨앗사 부루마불과 보훈문화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 등록 2022.01.12 18:29:33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씨앗사 부루마불과 청소년들의 보훈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12일 청사 4층 호국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청소년들의 보훈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보훈교육콘텐츠 개발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 이후, 103주년 3·1절을 계기로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를 담은 부루마불 보드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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