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20.7℃
  • 맑음강릉 17.1℃
  • 흐림서울 22.1℃
  • 구름조금대전 23.0℃
  • 구름많음대구 18.7℃
  • 구름많음울산 15.5℃
  • 흐림광주 19.9℃
  • 흐림부산 16.0℃
  • 흐림고창 17.9℃
  • 흐림제주 18.7℃
  • 구름많음강화 18.9℃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0.8℃
  • 흐림강진군 16.6℃
  • 구름많음경주시 17.4℃
  • 흐림거제 16.0℃
기상청 제공

포토

미 백악관 앞에 켜진 코로나19 희생 간호사들 추모 촛불

  • 등록 2022.01.15 12:16:56

 

[TV서울=이천용 기자]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앞 라파예트 공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진 간호사들을 추모하는 촛불이 밝혀져 있다.


김두관 의원, 정책토론회 통해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 논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10일 오후 국회에서 ‘지방정치 대전환, 완전비례제로 디자인하자’라는 주제로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과 관련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두관·김성주·배진교·용혜인·조정훈 의원이 공동주최했으며, 하승수 변호사와 문우진 아주대 교수가 발제, 안성호 전 한국행정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하승수 변호사는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방안’이라는 발제에서, “이번 6.1. 지방선거를 앞둔 선거제도 개혁은 실패로 끝났다”며 “전체 기초지방의원 선거구의 1% 정도에 불과한 11개 시범실시는 의미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는 더이상 기초지방의원 선거와 관련해서 소위 ‘중대선거구제’는 대안으로 논의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이제는 좀더 근본적인 개혁방안을 논의해야 할 때”라고 완전비례제 도입방안을 제안했다. 문우진 교수는 ‘단기비이양식 지방선거제도의 문제와 개혁방안’이라는 발제를 통해 “기초의회에 군소정당 후보의 진입을 촉진하고, 개인 득표에 의존하는 지역유지나 토호세력의 의회 진입을 억제해야 한다”며 “그리고 같은 정당 후보 간 경쟁을 억제하고, 유리한 기호를 받은 후보의 당선






정치

더보기
김두관 의원, 정책토론회 통해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 논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10일 오후 국회에서 ‘지방정치 대전환, 완전비례제로 디자인하자’라는 주제로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과 관련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두관·김성주·배진교·용혜인·조정훈 의원이 공동주최했으며, 하승수 변호사와 문우진 아주대 교수가 발제, 안성호 전 한국행정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하승수 변호사는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방안’이라는 발제에서, “이번 6.1. 지방선거를 앞둔 선거제도 개혁은 실패로 끝났다”며 “전체 기초지방의원 선거구의 1% 정도에 불과한 11개 시범실시는 의미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는 더이상 기초지방의원 선거와 관련해서 소위 ‘중대선거구제’는 대안으로 논의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이제는 좀더 근본적인 개혁방안을 논의해야 할 때”라고 완전비례제 도입방안을 제안했다. 문우진 교수는 ‘단기비이양식 지방선거제도의 문제와 개혁방안’이라는 발제를 통해 “기초의회에 군소정당 후보의 진입을 촉진하고, 개인 득표에 의존하는 지역유지나 토호세력의 의회 진입을 억제해야 한다”며 “그리고 같은 정당 후보 간 경쟁을 억제하고, 유리한 기호를 받은 후보의 당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