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일)

  • 구름많음동두천 26.0℃
  • 구름조금강릉 31.6℃
  • 흐림서울 27.5℃
  • 구름많음대전 29.6℃
  • 구름조금대구 30.8℃
  • 구름많음울산 27.6℃
  • 구름조금광주 29.1℃
  • 구름많음부산 24.1℃
  • 구름조금고창 27.7℃
  • 구름많음제주 29.2℃
  • 구름많음강화 25.5℃
  • 맑음보은 28.0℃
  • 구름조금금산 29.2℃
  • 구름조금강진군 28.5℃
  • 구름많음경주시 31.0℃
  • 구름많음거제 23.7℃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황희찬, 슈팅 없이 옐로카드…울버햄프턴은 3경기 연속 영패

  • 등록 2022.05.01 10:49:15

 

[TV서울=신예은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6)이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했으나 팀의 영패를 막지 못했다.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는 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홈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최근 세 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하고 3연패를 당한 울버햄프턴은 15승 4무 15패, 승점 49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렀다. 이번 시즌 4경기를 남긴 울버햄프턴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클럽 대항전에 나갈 수 있는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55)와는 승점 6차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 경기를 더 치렀다.

 

황희찬은 선발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슈팅 한 번 시도하지 못했다.

오히려 팀이 0-2로 뒤지던 후반 27분에 옐로카드를 한 장 받았다.

 

황희찬은 2월 말 아스널을 상대로 득점한 이후 두 달 넘게 골 소식이 끊겼다. 이번 시즌 성적은 5골, 1도움이다. 축구 통계 전문 인터넷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황희찬의 활약에 평점 6.74점을 줬다. 선발로 나온 울버햄프턴 선수 중에는 가장 높은 평점이다.

 

울버햄프턴은 7일 상위권 팀인 첼시와 경기를 앞두고 있어 최근 세 경기 연속 영패 부진을 벗어날 수 있을지 우려된다.


민주 박지현 "尹정부, 드디어 반노동 본색…70년대로 시계 돌려"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윤석열 정부가 드디어 '반노동 본색'을 드러냈다"며 "윤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서른다섯 번이나 언급했던 자유는 '기업의 자유'였던 것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부가 기업주들의 요구대로 최저임금은 동결하고, 1주일에 최고 92시간까지 일하는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박 전 위원장은 "지금 자유가 절실한 것은 기업이 아니라 일하는 청년과 서민과 중산층인데 윤석열 정부는 이들에게 더 많은 노동을 강요하면서 자유를 빼앗고 있다"며 "대기업에는 부동산과 부자 감세, 법인세 인하로 더 큰 이익을 보장하겠다고 하면서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을 동결하자고 한 사용자 측의 의견을 언급하며 최저임금을 올려야한다는 입장도 적었다.박 전 위원장은 "최저임금이 오르지 않으면 삶의 질은커녕 생계와 건강이 위협을 받는다"며 "최저임금을 노동계가 요구한 1만890원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1주일에 12시간으로 제한된 연장근로 시간을 한 달 단위로 유연하게 사용하는 노동시간 총량관리제도 도






정치

더보기
민주 박지현 "尹정부, 드디어 반노동 본색…70년대로 시계 돌려"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윤석열 정부가 드디어 '반노동 본색'을 드러냈다"며 "윤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서른다섯 번이나 언급했던 자유는 '기업의 자유'였던 것을 고백했다"고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부가 기업주들의 요구대로 최저임금은 동결하고, 1주일에 최고 92시간까지 일하는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박 전 위원장은 "지금 자유가 절실한 것은 기업이 아니라 일하는 청년과 서민과 중산층인데 윤석열 정부는 이들에게 더 많은 노동을 강요하면서 자유를 빼앗고 있다"며 "대기업에는 부동산과 부자 감세, 법인세 인하로 더 큰 이익을 보장하겠다고 하면서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23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을 동결하자고 한 사용자 측의 의견을 언급하며 최저임금을 올려야한다는 입장도 적었다.박 전 위원장은 "최저임금이 오르지 않으면 삶의 질은커녕 생계와 건강이 위협을 받는다"며 "최저임금을 노동계가 요구한 1만890원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1주일에 12시간으로 제한된 연장근로 시간을 한 달 단위로 유연하게 사용하는 노동시간 총량관리제도 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