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8.6℃
  • 구름많음강릉 9.7℃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0.8℃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1.4℃
  • 맑음고창 8.0℃
  • 구름많음제주 9.7℃
  • 맑음강화 5.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1.7℃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에스파,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 참석

  • 등록 2022.07.02 09:46:17

 

[TV서울=신예은 기자] 그룹 에스파가 유엔(UN)이 주최하는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High Level Political Forum for sustainable development)에 참석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일 밝혔다.

에스파는 5일(현지시간) 미국 유엔 뉴욕 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개최되는 포럼의 오프닝 섹션에 참석해 연설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포럼은 정부, 여성, 장애인, 노동자, 시민단체,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국가별로 지속가능발전 목표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검토하고 관련 논의를 하는 자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19년 이후 올해 처음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에스파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투 더 넥스트 레벨'(Next Generation to the Next Level)을 주제로 젊은 세대를 대변하는 내용의 연설을 한 뒤 '넥스트 레벨'(Next Level) 공연도 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ABC 방송의 '지미 키멀 라이브'에 출연하기도 했던 에스파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할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