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0.9℃
  • 흐림서울 6.1℃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10.4℃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9.6℃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4.3℃
  • 맑음보은 7.9℃
  • 맑음금산 8.0℃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0.7℃
  • 맑음거제 10.5℃
기상청 제공

행정


경찰, 수험생 수송 등 245건 편의 제공

  • 등록 2022.11.17 13:05:43

[TV서울=신예은 기자] 경찰청은 17일 실시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관련해 수험생 태워주기(209건), 수험표 찾아주기(12건) 등 총 245건의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수능 시험장 인근 교통관리를 위해 인력 1만163명과 순찰차 1,245대, 사이드카 423대를 동원했다.

 

경찰은 3교시 듣기평가 시간대 시험장 주변 소음 유발 차량을 우회시키는 등 시험이 끝날 때까지 교통 관리를 하며, 시험 종료 후에는 다중인파 예상 지역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사고 예방 활동을 한다.

 

서울경찰청도 수능과 관련해 218건의 112신고를 접수해 수험생 태워주기 113건, 수험표 찾아주기 7건, 고사장 착오에 따른 수송 8건 등을 조치했다.

 

 

교통 관리에는 경력 735명과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922명 등 총 1,657명이 투입됐다. 오전 6시부터 8시40분까지 주요 교차로와 시험장 주변에는 교통경찰과 순찰차, 사이드카 등이 배치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개정안 통과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3월 10일 이종배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가 증가하고 학생들의 유해약물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예방교육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에는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여러 제도적 보완 장치가 담겼다. 우선 예방교육 표준안을 제작할 때 수사기관 관계자와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협력할 수 있도록 규정을 신설했다. 또한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도록 의무화하고, 예방교육 관련 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자문위원회에도 수사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던 예방교육 추진 관련 규정을 보다 책임성 있는 의무규정으로 강화하고, 수사기관과 전문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함으로써 교육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