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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랑의 온도탑 캠페인 종료... 110.0도·4,444억 원 달성

  • 등록 2023.02.01 16:15:20

 

[TV서울=변윤수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연말연시 나눔 캠페인 '희망2023나눔캠페인'이 모금액 4,444억 원(잠정집계),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110.0도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전년도 캠페인 최종 모금액인 4,279억원보다 165억원 늘었다.

 

캠페인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1일부터 올해 1월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지회별로 했다.

 

개인이 1천71억 원(24.1%), 법인이 3천373억원(75.9%)을 냈다. 기부금은 지역사회 안전지원,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적 돌봄 지원, 교육·자립 지원 등에 쓰인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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