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0℃
  • 구름많음강릉 16.1℃
  • 구름많음서울 24.8℃
  • 구름많음대전 21.8℃
  • 흐림대구 16.2℃
  • 흐림울산 15.9℃
  • 흐림광주 20.8℃
  • 흐림부산 17.1℃
  • 흐림고창 19.8℃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22.3℃
  • 흐림보은 19.7℃
  • 흐림금산 19.6℃
  • 흐림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15.1℃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경제


원/달러 환율, 장 초반 강보합…1,290원대 후반

  • 등록 2023.02.24 09:21:56

[TV서울=박양지 기자] 24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오르며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0.6원 오른 1,297.7원이다. 환율은 0.4원 높은 1,297.5원에 개장해 1,290원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달러는 간밤 미국 경제성장률 하향과 견조한 고용지표를 동시에 반영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4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잠정치)은 연율 2.7%로 집계됐다. 소비 지출이 당초 예상보다 줄어들면서 속보치(2.9%)보다 0.2%포인트 하향 조정됐다.

 

반면 미국의 지난주(2월 12일∼1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만2천건으로, 전주보다 3천건 감소했고 6주 연속 20만건 이하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이날 오후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 등을 앞두고 긴축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졌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64.23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62.56원)에서 1.67원 올랐다.


김형재 서울시의원, “정책 제안에 서울시 ‘응답’... 전국 최초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국민의힘·강남2)의 정책 제언이 서울시 전역의 전광판 빛 공해를 방지하고 시민들의 시각적 권리를 보호하는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결실을 맺었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월 5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홍보기획관을 상대로 도심지 대형 전광판과 지하철 역사 내 LED 광고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시 김 의원은 “야간에도 주간과 차이가 없는 과도한 전광판 밝기로 인해 운전자와 인근 주민들이 눈부심 등 시각적 방해를 겪고 있다”고 밝히며, 지하철 역사 내에 현란한 광고가 중복 송출되는 등 ‘과유불급’인 홍보 행태를 유관부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조속히 개선할 것을 홍보기획관측에 주문했다. 이러한 지적에 따라 전광판 광고 관련 소관부서인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지난 3월 31일 전국 최초로 ‘옥외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실측 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간 밝기 기준을 7,000cd/㎡ 이하로 신설했으며, 특히 야간 밝기는 현행법상 허용 기준의 3분의 1 수준인 350~500cd/㎡ 이하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