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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도 정보화 시대 피해갈 수 없어

  • 등록 2016.03.16 15:19:47

[TV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증가하는 어르신들의 정보화 교육 수요를 수용하고 효율적인 여가 활용을 위해 개화동 내촌경로당에 정보화 교육장을 조성하고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내촌 경로당에는 와이파이, 빔프로젝터 등 통신시설과 교육장비를 갖춘 교육장을 마련하고 5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강좌를 갖는다.

교육은 월~금요일까지 매일 2시간 씩 2주간 실시되며 교육인원은 1기에 30명 이내로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강서구청 홈페이지나 염창지역정보센터, 등촌지역정보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제한된 정원으로 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지역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복습형 동영상 강좌’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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