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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원식 국방 장관 "北전쟁도발, 김정은정권 없어지고 자유민주 통일될 것"

  • 등록 2023.11.13 15:47:06

 

[TV서울=나재희 기자]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13일 "북한이 전쟁 도발하게 되면 없어지는 건 김정은 정권일 것이요, 얻어지는 건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기반한 통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한미안보협의회(SCM)를 주재한 뒤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우크라이나전과 중동상황, 중국문제 등에 대처하는 상황에서 북한서 위기발발시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한미동맹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한미 연합군 장병들은 '파잇 투나잇'(Fight Tonight·상시전투태세) 자세로 지금도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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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한동훈 입이 시한폭탄…尹 끌어들이는 물귀신 작전"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나경원 대표 후보는 19일 자신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을 폭로한 한동훈 후보를 향해 "입이 시한폭탄"이라고 비판했다. 나 후보는 한 후보가 전날 방송토론회에서 패스트트랙 사건 기소의 정당성을 묻는 말에 '당시 검찰총장이 윤석열 대통령이었다'고 답한 것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나 후보는 페이스북 글에서 "패스트트랙 기소에 대한 한 후보의 생각, 의견, 입장을 묻는 질문에 또 윤 대통령을 끌어들이고 당을 끌어들이는 '물귀신' 작전을 쓰기까지 했다"며 "잘한 거는 '나 혼자 다 했다'고 하면서 왜 늘 잘못된 것은 다 윤 대통령 탓이고 당 탓인가"라고 비난했다. 나 후보는 또 "패스트트랙 투쟁을 대하는 한 후보의 인식은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며 "그저 '단순 범죄' 정도로 치부하고, 부당한 기소의 철회를 호소한 저를 '개인적 부탁'이나 하는 사람으로 몰아갔다"고 지적했다. 나 후보는 전날 한 후보의 사과 이후 "이 문제는 이쯤에서 묻고 가자는 기자회견까지 준비했었다"며 "그런데 토론회를 통해서 우리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아쉽게도, 한동훈 후보의 사과에는 진정성도, 진실됨도 없었다"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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