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22.2℃
  • 맑음서울 15.9℃
  • 맑음대전 16.1℃
  • 맑음대구 15.5℃
  • 맑음울산 14.4℃
  • 맑음광주 16.1℃
  • 구름많음부산 16.4℃
  • 맑음고창 13.3℃
  • 맑음제주 16.3℃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6.0℃
  • 맑음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2.4℃
  • 구름많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종합


제주항공, '국제 UAM·드론 컨페스타' 참여…"UAM 대중화 기여"

  • 등록 2023.11.19 09:22:35

 

[TV서울=이천용 기자] 제주항공[089590]은 지난 17∼18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제주 국제 도심항공교통(UAM)·드론 컨페스타'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주 UAM, 제주 하늘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UAM 산업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제주형 UAM 상용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제주항공은 행사에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 UAM 사업과 그 비전을 알리기 위해 UAM OCC(운항통제·비행계획·비행감시) 시스템을 소개하고, UAM 조종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이 마련된 전시관을 운영했다.

또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주제로 한 제주형 UAM 사업의 방향성 등 상용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UAM 사업 활성화에 적극 참여해 항공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더해 나갈 것"이라며 "제주항공이 항공 여행 대중화를 끌어낸 경험을 활용해 UAM 대중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정치

더보기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