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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제11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 성대히 개최

  • 등록 2024.04.14 10:01:54

 

[TV서울=이천용 기자] 2024 제11회 행복한가게 마라톤대회(대회장 김제오)가 휴일인 14일 오전 여의도 광장에서 하프, 10km, 5km 종목으로 5천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제오 대회장(행복한가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본 대회에 참가한 모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강을 달리며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보내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TV서울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경찰, 3·1절 '민폐 폭주족' 집중 단속… 상습지역 봉쇄·추적

[TV서울=곽재근 기자] 경찰청이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오토바이 폭주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친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3·1절 전후로 오토바이 폭주족 출몰이 잦은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륜차의 ▲공동위험 행위 ▲난폭운전 ▲소음 유발 ▲급차선 변경(이른바 칼치기) 등을 집중 단속한다. 112 신고와 소셜미디어(SNS) 등을 분석해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 및 시간대를 사전에 파악하고, 순찰차·경찰 오토바이 등을 선제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주 행위를 발견하거나 신고가 접수되면 교통경찰은 물론 지구대·파출소, 형사, 기동순찰대 등 가용 경찰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한다. 다만 무리한 추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검거가 어려운 경우 우선 증거를 확보하고, 사후 수사를 통해 반드시 처벌하겠다는 방침이다. 불법 개조한 오토바이도 수사 대상이다. 차주는 물론 개조 업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우고 번호판 미부착 등 과태료 대상도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그동안 신고를 분석해 '이륜차 상습 소음지역'을 지정해 오는 3월부터는 주말·공휴일에 거점 순찰과 현장 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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