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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천시장배 전국 피트니스 선수권대회, 8월 3일 인천서 개최

  • 등록 2024.07.30 08:46:34

 

[TV서울=김상철 본부장] 2024년 인천광역시장배 전국 피트니스 선수권대회가 8월 3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다.

30일 대한보디빌딩협회에 따르면 인천시장배 대회에 약 100명의 선수가 출전, 이 대회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2024년도 대한체육회 경기인 등록을 마친 전문 선수들이 참가해 ▲ 남자 18세 이하부 보디빌딩 ▲ 대학부 보디빌딩 ▲ 여자 피지크 오픈 ▲ 여자 보디피트니스 ▲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 남자 클래식보디빌딩 ▲ 남자 피지크 ▲ 남자 일반부 보디빌딩 ▲ 남자 마스터즈 보디빌딩 등 종목에서 겨룬다.

대한보디빌딩협회와 인천광역시보디빌딩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체육회, 한성앤키텍, 삼대오백이 후원하고 DTMD, 와우닭, 캔유스튜디오가 협찬한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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