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

  • 맑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7.8℃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4.7℃
  • 구름많음광주 -1.0℃
  • 맑음부산 -3.0℃
  • 흐림고창 -6.3℃
  • 흐림제주 5.9℃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사회


플라이삼육오 주식회사,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 등록 2024.08.02 16:56:45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플라이삼육오 주식회사(대표이사 강석봉)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적인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된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식품 전문 브랜드인 ‘따봉프레시’와 ‘뉴트리플라이’를 운영하고 있는 플라이삼육오 주식회사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강석봉 대표이사는 “이웃들의 어려움에 함께하고자 동참하게 됐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사업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치

더보기
김병기 의원, '구의원 금품수수 의혹'으로 경찰 고발당해 [TV서울=이천용 기자]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구의원들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으로도 고발당하게 됐다.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김한메 대표는 김 의원과 전 동작구의원 2명을 뇌물수수·공여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5일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2일 밝혔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1천만∼2천만원을 건네받고 이후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는다. 민주당 소속이었던 이수진 전 의원은 2023년 말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과 전 동작구의원 등 2명이 이러한 사실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탄원서는 이후 김 의원의 차남 숭실대 편입 의혹 등을 수사하는 동작경찰서에도 전달됐다. 김 대표는 "서울경찰청에 직접 확인한 결과 김 의원은 탄원서와 관련해 동작경찰서에 입건되지 않았다"며 "이에 별도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하기로 했음을 알린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와 별도로 한 누리꾼도 이날 오전 김 의원과 전 동작구의원 등을 정치자금법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이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이 사건은 정당의 공천 과정 전후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