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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광주전남 5개 국립대 연합축제, 21일 전남대서 개최

  • 등록 2024.11.11 16:25:05

 

[TV서울=김민규 광주본부장] 전남대·광주교대·목포대·목포해양대·순천대 등 광주·전남 5개 국립대학교 연합축제 '오지다'가 오는 21일 광주 북구 전남대 용봉홀과 민주마루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에서는 5개 대학 문화 공연 '오쇼', 광주전남 공동교육혁신센터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공유하는 '청춘 도전 스토리', 5개 국립대 추천 도서 소개 '대학愛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전남대 캠퍼스 주요 장소를 돌며 QR로 퀴즈를 푸는 '오지다 QR 놀이터', 전남대 민주길 투어, 체험·전시 부스 방문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최재천 이화여자대 석좌교수를 초청한 '전남대 용봉포럼'과, 지역문제를 공공데이터 분석으로 해결하는 '데이터 스토리텔링 경진대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전남대 관계자는 11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지역 대학들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느껴볼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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