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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북 익산시,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안전 관리 강화

  • 등록 2024.12.02 14:20:35

 

[TV서울=강상훈 전북본부장] 전북 익산시는 건축 현장 사고 예방과 건축물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건축사와 구조분야 고급 기술인 이상의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주요 업무는 건축물의 인허가·착공·사용승인 과정에서 구조설계 기준, 화재안전 규정의 적합 여부 등을 검토한다.

또 건축공사 현장의 ▲ 시공 ▲ 품질 ▲ 안전 관리 ▲ 공사감리 지도·감독 강화 ▲ 소규모 노후건축물의 안전 관리 등을 수행한다.

 

시는 다음 달까지 지역건축안전센터와 함께 건축공사 현장의 감리업무 실태를 지도하고, 아파트 등 대규모 현장의 동절기 안전관리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으로 인허가 단계부터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건축물 안전 관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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