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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2024 제21회 한강시민미리톤대회 성황리에 개최

  • 등록 2024.12.22 07:52:49

 

[TV서울=변윤수 기자] 대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관한 2024 제21회 한강시민마리톤대회가 토요일인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한강시민공원 너른벌판에서 열렸다.

하프, 10km, 5km 종목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눈이 내리는 한강변을 달리며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 보냈다.

한편 이변 행사는 대저페리(포항~울릉도)여객선, Snok. HEALTHENERGYBODY. PM-INTERNATIONAL, TV서울이 후원했다.

 

 

 

 

 


검찰, 백해룡 경정에 수사기록 반환 요청... 경찰은 감찰

[TV서울=변윤수 기자]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 수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됐다가 경찰로 복귀한 백해룡 경정이 파견 당시 작성한 사건 기록을 경찰 지구대에 보관하겠다고 해 검찰이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동부지검에서 3개월간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했던 백 경정은 전날 파견 종료와 함께 화곡지구대장으로 복귀하면서 사건 기록 원본 5천쪽을 들고나왔다. 이를 화곡지구대에 보관하겠다는 것이다. 동부지검 내부에서는 '황당하다'는 분위기다. 규정상 검찰에 보관해야 할 수사 기록 원본 5천쪽을 마음대로 가져간 것은 공용서류은닉 등 범죄 행위라는 의견도 나온다. 백 경정은 현재까지 검찰 합동수사단장의 반환 요구에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와 별개로 파견 기간 백 경정이 수사 기록을 배포하면서 피의자 인적 사항을 공개한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지적도 제기돼왔다. 동부지검은 전날 백 경정의 수사 과정 및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사과하면서 경찰청에 '징계 등 혐의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에 백 경정에 대한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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