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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금일운세] 1월 2일(목)

  • 등록 2025.01.02 00:00:04

 

쥐띠

48年生 걱정이 있다면 마음을 열고 대화를 시도하세요. 금방 해결될 것입니다.

60年生 중요한 서류나 문서를 다룰 땐 세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실수를 피하세요.

72年生 인맥을 넓히고 싶다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한 자리에 머물지 말고 변화를 추구하는 것이 유리할 때입니다.

96年生 오전보다는 오후에 집중이 잘 될 수 있으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세요.

08年生 주위 사람 모두가 당신의 행동을 바라보고 있으니 좀 현실을 생각해야 해요.

 

소띠

49年生 오늘은 큰 변화보다는 소소한 성취에 만족하며 하루를 보내세요.

 

61年生 자신이 노력한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계속 노력하세요.

73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결과가 좋습니다.

85年生 생각을 소신껏 펼치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97年生 인간 관계에서 예의를 지키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해요.

09年生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로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저녁에 외출은 삼가세요.

 

호랑이띠

50年生 작은 실수라도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는 날입니다. 조심히 진행하세요.

62年生 소신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가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4年生 과도한 이득을 추구하지 말고, 현재 가진 것을 소중히 하세요.

86年生 계획이 틀어질 수 있지만, 너무 고민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세요.

98年生 무리한 일이나 계획을 세우지 말고 자리를 지키며 기회를 기다리세요.

 

토끼띠

51年生 오늘은 마음의 부담을 덜어내고 여유를 가지세요. 모든 것이 풀릴 거예요.

63年生 일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안히 기다리세요.

75年生 하던 일을 마무리하지 않으면 잡음이 생길 수 있어요.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87年生 시작을 하지 않으면 후회할 수 있어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세요.

99年生 기회가 왔을 때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하세요.

 

용띠

52年生 천천히 진행해도 문제없이 일이 풀릴 수 있어요.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64年生 지나침을 피하고 적당히 만족하며 힘을 낭비하지 마세요.

76年生 새로운 방법으로 일을 시도해보세요.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88年生 미루지 말고 일을 바로 처리하세요. 문제는 해결하면 쉽게 풀립니다.

00年生 간절한 마음으로 매진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거예요.

 

뱀띠

53年生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65年生 실망할 수도 있지만, 좀 더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입니다.

77年生 욕심을 내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세요. 무리하지 말아요.

89年生 기운이 상승하는 날이에요. 새로운 계획을 실행해보세요.

01年生 작은 일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작은 실수가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말띠

54年生 오늘은 주위 사람들과 협력하며 일처리를 잘 해나가세요.

66年生 노력한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날이에요. 주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78年生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90年生 작은 것부터 신경 쓰고 세심하게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02年生 게으름을 버리고 바쁘게 움직이면 이익과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

 

양띠

55年生 주변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급하게 결정하지 마세요.

67年生 오늘은 일의 성과가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움직였는지에 달려 있어요.

79年生 조금 더 신경 써서 주변 상황을 점검하고, 차근차근 진행하세요.

91年生 현재 상태에서 더 나아가기 위해서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03年生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세요.

 

원숭이띠

56年生 계획을 바로 실행하는 것이 이익을 가져올 수 있어요. 신중한 판단이 중요해요.

68年生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중요해요. 노력하는 자세가 멋집니다.

80年生 시작이 잘 되어야 전체 진행이 원활해집니다. 계획을 잘 세우세요.

92年生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오늘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04年生 시끄러운 환경보다는 집중할 수 있는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닭띠

57年生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면 자주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69年生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현재 하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81年生 법과 규정을 따르며 공정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93年生 힘든 일이 있어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05年生 신중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해요.

 

개띠

58年生 작은 실수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신중하게 행동하세요.

70年生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상황을 해결해 나가세요.

82年生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도록 순서대로 차근차근 처리하세요.

94年生 과감한 변화가 애정운을 상승시킬 수 있어요. 새로운 시도를 해보세요.

06年生 성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충분히 고민하세요.

 

돼지띠

59年生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대립을 피하는 것이 중요해요.

71年生 큰 꿈보다는 작은 성과부터 쌓아가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거예요.

83年生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고 집중하세요.

95年生 속마음으로 생각만 하지 말고 먼저 다가가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07年生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해보세요.

 

                                                                                             - 더사주 제공


한동훈, 부산 만덕동 전입신고... 보궐선거 출마 공식화

[TV서울=이천용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부산 북구 만덕동에 전입신고를 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가능성이 높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를 마친 뒤 "전입신고 전 만덕 동네 주민분들 뵐 일이 있었는데 환영해 주셔서 힘이 됐다"며 "오래오래 부산, 북구, 만덕 시민과 함께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내 대형 선거는 많이 했지만, 국민과 하는 선거는 처음"이라며 "정치인 한동훈의 선거 시작이자 끝은 여기서 하겠다. 이 지역 시민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고 지역을 더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최우선으로 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만덕동의 한 아파트에 전세를 구한 한 전 대표는 전입신고서에 본인 이름만 올렸다. 한 전 대표는 조만간 이사한 뒤 본격적으로 북구갑 지역을 돌며 선거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한 전 대표의 전입신고를 두고 '빈집 털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북구는 정치인의 집이 아니라 시민들의 집이다"며 "전재수 씨는 북구를 자기 집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고 맞받았다. 한 전 대표는 '북구를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서 대리투표 정황… 선관위 조사 나서

[TV서울=김민규 광주본부장]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남 장성군수 경선에서 '대리투표' 정황이 포착돼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14일 장성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성군 삼계면 한 경로당에서 일부 주민이 여러 이웃의 휴대전화로 민주당 경선 자동응답(ARS) 투표에 참여하려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경로당 내부에는 휴대전화 10여 대가 각각 주인을 식별할 수 있는 표식과 함께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다. 경로당에 머물던 주민은 경선 투표 참여 의사를 묻는 ARS 전화가 걸려 오면 각 휴대전화 주인을 대신해 응답하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민은 고령의 이웃이 ARS 투표를 어려워하거나 들일을 나가서 도움 주려 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은 이날부터 이틀 동안 '권리당원 50%·일반 국민 50%' 방식의 결선투표 일정에 돌입했다. 결선에는 민주당의 재심 인용으로 김한종·박노원·소영호(가나다순) 등 3명의 후보가 진출했다. 앞선 예비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던 박 후보 측은 '허위 비방 문자메시지' 대량 발송 사건을 문제 삼으며 당에 재심을 신청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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