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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 관악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 등록 2025.01.31 11:10:02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 당사자가 주어진 예산 범위에서 필요한 서비스와 물품을 선택하는 제도다. 대상자는 지급되는 바우처 금액 중 10~20%를 개인별 이용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참여하려면 2월 5~19일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받은 바우처 수급 대상 장애인 가운데 25명을 선정해 올해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장애인 개인예산제를 통해 장애인의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고 복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설공단, 해빙기 도로시설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로 점검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도로시설물에 대해 3월 중순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올림픽대로·강변북로·서부간선도로·동부간선도로·국회대로·언주로·내부순환로·양재대로·북부간선도로·우면산로·경부고속도로·강남순환로)와 162개 교량,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공단은 해빙기에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도로 침하, 교량 콘크리트 떨어짐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 이용이 높은 구간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전용도로의 포장부 손상, 교량 콘크리트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교량 하부는 중요도와 위험도를 나눠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직접 접근이 어려운 하상 구간 등 사각지대의 경우에는 드론을 활용해 근접 조사하고, 콘크리트가 떨어질 위험이 있는 곳은 열화상카메라·내시경카메라 등 첨단과학 장비를 활용해 점검한다. 공단은 이번 점검에서 포장 손상, 콘크리트 떨어짐 등 안전사고로 인한 위험이 있는 부분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보수 및 지속적 추적 관찰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고척스카이돔, 청계천, 서울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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