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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예술회관역 3분간 단전

  • 등록 2025.02.11 09:02:27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11일 오전 8시 23분께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예술회관역 구간에서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겼다.

이 사고로 오전 8시 26분까지 3분가량 해당 구간의 상·하행 열차가 운행에 차질을 빚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인천교통공사는 현장 인력을 투입해 시설 점검을 진행한 뒤 구체적인 단전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일부 구간에서 단전이 발생했다가 복구됐다"며 "현재 모든 구간 열차가 정상 운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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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원유 2억7천300만배럴 도입 확정…나프타 210만톤 확보"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은 15일 "올해 말까지 원유 2억7천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개하면서 "원유 2억7천300만 배럴은 작년 기준으로, 즉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는 작년 기준으로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무관한 대체 공급선에서 도입될 예정"이라며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은 돈이 있더라도 구할 수 없는 게 원유와 나프타"라면서도 "(원유 도입 가격은) 시장가격을 베이스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원유 도입의 '반대급부'로 방위산업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도 "무리한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번에 강 실장이 방문한 국가는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4개국이다. 강 실장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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